사람들은 인생을 살면서 인생의 서론도 자기가 적고 본론도 자기가 적고 결론도 자기가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너무나 허탕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서론을 적고 본론은 자기가 전개해서 살지 몰라도 하나님은 절대로 결론만은 사람이 내리지 못하게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특권입니다. 일을 계획은 사람에게 있으나 발걸음을 목적지로 옮기는 것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은 그것은 어떠한 사람에게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보면, 노아의 후손들이 시날 땅에 와서 그들이 말했습니다.
'자 우리가 한 족속이고 한 민족이고 언어도 한 가지이니 우리 하나님 말씀대로 온 땅에 흩어짐을 면하자 그러므로 여기에서 우리가 거대한 탑을 세우자 이래서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아서 장차 또다시 홍수가 내려와도 절대로 물에 빠져 죽는 일이 없게 하고 우리 이름을 내고 우리가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그래서 그들이 일의 전부를 계획을 하고 작정을 하고 실천을 합니다. 서론과 본론을 전개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벽돌을 굽고 역청을 사용해서 성과 대를 쌓아 올라갑니다. 말이 하나요 족속이 하나여서 단결이 되니까 일이 진행이 되는데 아주 눈부시게, 눈부시게 점점 높이높이 쌓아 올라갑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족속이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한 가지임으로 그들이 시작하였은 즉 막을 자가 없을 것이다. 어디 우리가 내려가서 보자.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내려와 보시고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언어가 갑자기 혼잡해졌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벽돌을 올려라 그러는데 역청을 올리고, 역청을 올려라 그러는데 지푸라기를 올리고, 지푸라기를 올려라 그러는데 돌을 올리고, 말의 통화가 안됩니다.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서 화가 나니까 고함을 치고 멱살을 잡고 주먹질을 하니까 그러다가는 성 쌓는 일을 그치고 그들이 말이 맞는 사람끼리 뿔뿔이 흩어져 바벨탑은 공사가 중단되고 무너져 버리고 만 것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바벨탑을 계획하고 집행해서 이것을 하늘에 닿도록 쌓고 자기 이름을 내고 지면에서 흩어짐을 면할 줄 알았는데 결론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하나님께서 그 탑 쌓는 것을 중지시키시고 그들은 각각 자기 언어가 맞는 대로 한국말 하는 사람 한국끼리 모이고 소련말 하는 사람은 소련끼리 영어 하는 사람은 영어끼리 블란서말 하는 사람은 불란서끼리 모여서 온 지면으로 흩어져 버리고 만 것입니다. 인생은 결론은 하나님께서 내리시지 절대로 사람이 결론을 내리지 못합니다.
어떤 외국 사람이 한국말을 공부하는데 너무너무 힘이 든다고 그러면서 왜 이렇게 한국말이 힘이 드냐고 해서 내가 하는 말이 나는 힘이 하나도 안 든다. 어떻게 힘이 안 드냐? 그래서 입열고 말만 하라고 나처럼.... 그러면서 제가 농담을 한 일이 있습니다.
한국말이 어려운 것은 왜냐? 한국사람들은 열심이 많기 때문에 바벨탑을 쌓을 때 제일 꼭대기에 가서 일하다가 하나님이 언어를 혼잡하게 할 때 제일 혼잡하게 해 가지고 그래서 한국말이 어렵다. 그런 농담을 한 적도 있습니다.
오늘날 여러분 세계 언어가 이렇게 달라진 것은 인간의 교만을 깨뜨리는 하나님의 섭리가 나타났기 때문인 것입니다.
결국에 언어가 각각 다른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아무리 사람들이 모여서 일을 하더라도 결론은 하나님이 내리시고 하나님의 허락 없이 인간의 마음대로 일의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 인간의 손에서 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를 하나님이 친히 창조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주의 절대 주권자라는 것을 우리가 언제나 마음속에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장 1-2절에,
"옛적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의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 저 무수한 천체,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 육지에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님을 통해서 지으신 것입니다. 사람이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소유권은 하나님께 있지 사람에게 있지 않습니다.
그뿐 아니라 이 모든 것을 경영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 우주를 경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히브리서 1장 3절에 보면,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시오,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니"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시오, 그 본체의 형상임과 동시에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이 우주를 붙잡고 운전하고 있습니다. 만드신 이도 하나님이시오. 운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거기에다 모든 인류의 역사와 시작과 끝은 하나님의 권한에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 8절에,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하신 자라 하시더라" 이러므로 시간의 시작도 시간의 끝도 하나님이 손에 쥐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을 대적해서 하나님을 제껴 놓고 자기가 일도 시작하고 자기가 일도 다 전개하고 자기가 결론을 내리겠다고 한다면 무모하기 짝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인간의 교만을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이것은 바벨탑 사건을 통해서 너무도 분명하게 말씀해 준 것처럼 모든 인간의 계획은 크고 작건 간에 하나님을 제껴 놓고 인간 스스로가 하려고 할 때 하나님은 그 계획을 무너뜨리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이 모든 일에 결론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개인의 삶도 그렇습니다. 나 같은 조그마한 개인의 삶에 대해서 하나님이 무슨 관심을 가지고 계실 것이냐?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하나님을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에 대해서 말할 수 없이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시편 139편 16절에 보면,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되었나이다."
내가 어머니 뱃속에서 아직 형질이 생기기 전에 이미 하나님은 나를 보셨으면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이미 하나님은 나에 대한 계획을 아버지의 책에 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록해 놓았다고 말씀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한사람 한사람에 대해서 무지무지하게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기를 우리의 머리털 수까지도 다 세고 계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의 대한 이와 같은 깊은 관심과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레미야는 직접 그 예레미야서 1장 5절에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보시고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미리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내가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느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이미 하나님께로부터 알린바 되되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나기 전에 이미 알려졌으며 우리가 태어나서 고고히 울음소리를 내기 전에 이미 하나님은 우리의 일생을 모두다 당신의 책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계획에 우리가 도전해서 하나님의 계획대로 살지 않고 나의 인간의 생각대로 인본주의로 내 중심으로 산다면 이는 하나님을 저항하고 살기 때문에 힘들고 괴로운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닦아놓은 대로로 가지 않고 내가 길을 만들려고 하니까 괭이로 뒤지고 삽으로 파도 가시를 헤치고 가는 삶이 얼마나 힘듭니까? 그 결과 또 결론은 내가 내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결론을 내립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반역하고 살고 끝까지 하나님 없다고 하더라도 결론은 이미 하나님이 내려놓은 것입니다. 그것은 믿는 자는 영생에 믿지 않는 자는 형벌에 처한다는 이미 결론이 내려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는 주와 함께 영생에 들어가고 하나님을 반역한 사람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떨어집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결론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이 결론을 사람들이 아무리 변경시키려고 해도 변경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 개인의 삶도 내 마음대로 인생결론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태어난 것도 내 마음대로 태어나지 못하고 죽는 날도 내 마음대로 정하지 못하는 주제에 어떻게 내가 인생을 결론을 내린다는 것입니까?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발걸음을 옮기시는 이는 야훼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미래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역사의 미래가 패권을 가진 미국이나 소련이나 중공이나 그렇지 않으면 구라파나 일본이 그 미래를 작정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역사의 미래는 이미 하나님께서 정해놓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하나님을 반역하고 하나님 없이 역사를 운영해 나가려고 하더라도 이미 결론은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것입니다.
여러분 다니엘에 보면 그리스도 오시기 전 약 700여년 전, 지금부터 2,700여년 전에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계시를 받아서 역사의 결론을 벌써 그때부터 내려놓고 있는 것입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환상을 보고 그것을 다니엘에게 해석해 달라고 할 때 다니엘이 기도하매 하나님이 그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다니엘이 본 우상을 머리는 황금이요 은의 가슴, 그리고 동의 허리, 그리고 두 발은 다리는 철각이요,
발가락은 철과 진흙의 열 발가락이 있는데 그 열 발가락 시대에 하늘에서 손으로 뜨지 않은 돌이 날아와서 이 우상을 때려 치매 이 우상은 풍지박산이 되어 날아가고 그리고 그 돌이 온 세상에 가득하더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니엘이 하나님께로 계시를 받아서 해석을 하였습니다.
'황금의 머리는 바로 당신인 바벨론 이고 그 다음 훗날에 당신 나라가 망하고 메데와 파사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은의 가슴이라 그 다음 메데와 파사 나라가 망하고 그 보다 강한 헬라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그리고 허리인 동의 헬라나라가 망하고 난 다음 철각인 로마나라가 나타날 것이요 이 로마나라는 천하를 정복하고 강력한 나라가 될 것이라 그러나 그 말기에 이 세상 역사의 마지막에는 옛 로마 판국에서 열 발가락 시대가 온다.
그 중에 얼마는 강하고 얼마는 약하니 철과 진흙과 같다. 이것이 섞이려고 하나 섞이지 않고 몸부림치고 있을 때 그 때 하늘에서 손으로 뜨지 않은 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의 아들이 내려와서 이 땅의 인류역사를 철폐하고 그리고 영영한 하늘나라를 세우실 것이라고 벌써 역사의 종말을 예언했었습니다.
이렇게 해석을 해주고 난 다음에 다시 한번 다니엘에게 하나님이 이 역사적인 결론이 확실한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하루는 계시를 주었습니다. 그가 환상 가운데 보니 지중해에서 바람이 불어오더니만 지중해에서 네 마리의 짐승이 나옵니다.
사자가 나오는데 이것은 바벨론을 말합니다. 사자가 나오고 난 다음 그 다음 곰이 나옵니다. 이것은 메데와 파사를 말합니다. 그 다음에 표범이 나옵니다. 이것은 헬라왕 알렉산더를 말합니다.
그 다음에는 무섭고 놀라우며 극히 강하고 철니가 있는 짐승이 나옵니다. 로마를 말합니다. 그래서 그는 입으로 부러뜨리고 발로 짓밟고 그 당시의 유럽을 모두 잡아서 통일을 시켰었습니다.
그런데 그 짐승에서 열 뿔이 나오더니만 열 뿔 중에 적은 뿔 하나가 뿔 세 개를 뿌리째 뽑아내고 다른 뿔을 지배하면서 하늘의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리고 한 때, 두 때, 반 때 삼 년 반 동안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세계를 손아귀에 넣고 지배하더라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이것은 유럽의 역사를 통해서 마지막 때에 로마의 판도에서 열국이 일어나서 통일 될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구라파의 통일 꿈틀거리고 진행되어가고 있는데 이것은 바로 지금부터 2,700년 전에 다니엘이 이상 가운데서 보고 예언한 사실이 이루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때 어떠한 일이 생기겠다고 했습니까? 그 때에 다니엘은 7장 13-14절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 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패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이것이 결론입니다.
바로 그 때에 하나님께서 그 인간나라를 파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종말로 이끄시고 예수 그리스도에게 나라와 영광과 권세를 다 주어서 예수님께서 온 우주의 왕으로써 만왕의 왕으로써 온 우주와 세계를 영구히 다스릴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미 세계 역사는 하나님께서 결론을 내려놓았습니다. 세계역사의 마지막 페이지를 미국이 적을 것도 아니요 소련이 적을 것도 아닙니다. 중공이나 유럽이나 일본이 적을 것이 아닙니다. 세계 역사의 종말은 이미 하나님께서 결론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역사의 결론을 절대로 사람에게 내리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고 자기들이 서론과 본론과 결론을 내리고 싶어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사는 이 세계는 이제 조만 간에 그리스도가 와서 접수하시고 이 세상 나라를 주님께서 다 폐하시고 예수님께서 천년왕국을 세우시고 그 이후에는 신천신지 영원무궁한 세계로 이 땅을 이끌어들여서 영구히 주님께서 우리를 다스릴 것입니다.
그 때는 죄를 폐하고 마귀를 영구히 무지갱에 가두어 버리고 죄와 마귀가 없는 죽지 않고 앓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이별하는 것이 없고 배고픈 것이 없고 미움이 없고 전쟁이 없는 사랑가운데서 영구히 살게되는 때가 우리에게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인류역사의 종말에 이미 결론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이 결론을 사람들이 아무리 무시하고 이것을 없애버리려고 해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둘째로 오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한 사람들이 과연 하나님의 주권을 짓밟아버리고 인생의 자기가 결론을 내릴 수 있었는가 우리가 살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요셉의 형들을 한번 보십시다. 요셉이 꿈을 꾸고 형들에게 말했습니다. '형들이여, 형들과 내가 타작을 하러 갔는데 형들의 단이 전부 내 단을 둘러서서 내 단에 절하더이다.'
그 다음에는 또 한번 꿈을 꾸고 하는 말이 '형들이여 들으소서. 내가 보니 하늘을 쳐다보니까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형들이 그 말을 듣고 굉장히 분개했습니다. 이런 나쁜 놈이 있나? 네가 우리가운데 왕이 되겠느냐? 그래서 형들은 작심했습니다. 이 꿈이 이루어지지 않게 하자.
이 꿈을 꾼 이 녀석을 우리가 처치해버리자. 그래서 형들은 하나님의 작정을 자기들이 한번 처치해 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제껴 버리고 자기들이 서론과 본론을 기록하고 결론을 내버리려고 했습니다.
한번은 요셉이 형들이 목축을 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명령하는 명령을 쫓아서 양식을 가지고 음식을 차려서 형들을 대접하려고 갔을 때 형들이 잡아서 음식은 빼앗고 요셉은 발가벗겨 물이 없는 구덩이에 던졌다가 나중에 요셉을 건져서 아라비아 대상에게 팔아서 애굽의 노예로 팔아먹었습니다.
노예로 울며 울며 끌려갈 때 그들은 웃었습니다. '야, 이 녀석아 네 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자. 꿈 참 잘 꾸었다. 하나님이 너를 우리의 임금으로 삼겠다고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 이제는 결론이 지어졌다.
너는 노예로 잡혀가서 영원히 이제는 잊어버린바 되고 말았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요셉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끌려가서 보디발의 집에 종이 되었고, 종으로 10년 동안 뼈가 부러지게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억울한 누명을 덮어쓰고 그는 또한 시위대 감옥에 들어갔었습니다.
감옥에서 2년 동안 그는 썩어갔었습니다. 모든 꿈이 다 사라지고 모든 하나님이 계시한 것이 안 이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2년 이후에 그는 발탁을 받아서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형들이 양식을 사러와서 국무총리 된 요셉 앞에 엎드려서 절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하나님의 계획을 중지시키고 그의 서론과 본론을 다 제끼고 하나님의 일에 인간이 종지부를 찍어 결론을 내려고 해도 하나님은 절대로 결론은 사람이 못 내리게 하시는 것입니다. 결론은 하나님이 내리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보십시오.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그는 온갖 노력을 다 했습니다. 그럴 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질투한 로마의 정권과 유대인의 지도자들이 함께 손을 잡고 예수를 잡아 골고다 십자가에 못 박아버리고 만 것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이고 나면 예수님의 복음은 중지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는 결론이 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말했습니다. '아하,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잡아 죽였다. 이제는 그리스도의 복음은 중지되고 그가 외치는 천국은 사라지고 말았다.'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서 인간이 결론을 내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은 지 사흘만에 그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부활해서 복음이 중지된 것이 아니라 그 이후 성령을 보내심으로 말미암아 성령을 받은 120문도가 예루살렘에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가득히 채워놓고
유대와 사마리아까지 복음을 채워놓고 나중에는 땅 끝까지 나가 복음을 증거하여 그리스도에게 십자가에 못 박혀 결론을 내리려고 하는 그 유대를 복음화하고 예수를 정치적으로 잡아서 죽인 로마를 복음화해서 유대와 로마가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게 되고 결국에는 로마가 그리스도를 국교로 삼아서 제왕이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게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러므로 결론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계획을 하고 나라가 합치고 권력이 합쳐도 하나님의 뜻을 굽힐 수가 없습니다. 결론은 하나님이 내리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셋째로 우리가 살아갈 태도를 우리가 올바르게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분명히 알았었으면 우리가 어리석게 하나님의 뜻에 거역하고 반항해서 고통스러운 삶을 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절대 주인인 것을 알고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셨으니 하나님은 우리를 소유하고 계시고 우리의 죄악 가운데서 하나님이 친히 건져 주셨으니 그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의 값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과 나를 얼마나 사랑했기에 그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몸을 찢고 피를 흘리셔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셨겠습니까? 이러므로 우리는 지음을 받았고 값 주고 삼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입니다. 이러므로 종은 주인이 시키는 일을 해야지 종이 자기 마음대로 행하면 그는 종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주인이 우하면 우하고, 좌하면 좌하고, 주인이 가라면 가고, 오라면 와야지 종이 자기 마음대로 좌우를 결정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의 소유인 것입니다.
우리가 주체적으로 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주체요 우리는 하나님을 따라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똑똑히 알아서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의 서론도 적고, 본론도 적고, 우리 인생의 결론도 적도록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 시며, 우리는 그의 지으신 양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가 되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기르시는 양입니다. 양은 목자를 따라갑니다.
양은 자기 마음대로 행하지 않습니다. 목자가 양을 책임지고 양을 이끌어 갑니다. 그리고 양을 지켜주십니다. 양을 자라나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양을 나중에 우리까지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다윗은 무어라고 말했습니까? '야훼는 나의 목자 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저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 이름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야훼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목자가 되심으로 나의 평생을 하나님이 돌보아 주시고 나중에는 우리인 아버지 집으로 우리를 인도하사 영원히 거하게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처음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요 하나님이 기르시는 양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중심으로 서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하고 살아야지 내 마음대로 길을 가다가는 이리와 사자에게 찢기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삶 속에 우리는 범사에 하나님의 뜻을 간구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처음부터 출발할 때부터 아버지의 뜻을 알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당신의 뜻을 보여줍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간구하면 그 방법은 하나님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써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여러 가지 방면으로 하나님의 뜻을 여러분에게 보여주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선택해서 살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시각각으로 여러분으로 인도하여 가기 위해서 보내심을 받아 여러분과 함께 계시는 보혜사 성령이 계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의 삶속에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성령께 의지하면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의 손을 잡고 알게 모르게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고아와 같이 버림을 받지 않고 장님같이 어두운데 더듬지 않습니다.
성령이 여러분과 나를 이끌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성령께 깊이 의지하고 그리고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우리는 살아야 됩니다.
아버지의 뜻을 알았으면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뜻이 우리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잠언서 16장 1절에는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야훼께로 나오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사람이 마음으로 아무리 계획을 세우고 경영을 해도 그 말의 결론은 하나님께로부터 납니다.
내가 여러 가지 서론, 본론을 세우고 나는 결론을 해서 이렇게 하겠다고 해도 결론은 하나님이 냅니다. 야고보서에 말하기를 "이 어리석은 사람아, 내가 먼 도시에 가서 장사하여 돈을 많이 벌겠다고 계획하는 사람아 그런 어리석은 소리하지 말라.
하나님이 원하시면 네가 먼 나라에도 가겠고, 장사도 하고 돈도 많이 벌겠다 그렇게 해야지 네 마음대로 계획한다고 해서 결론이 그렇게 내려질 줄 아느냐?" 그대로 결론이 안 내려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러므로 마음의 경영을 우리가 할 때 미리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마음을 경영하면 결과도 하나님이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잠언서 19장 21절에는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야훼의 뜻이 완전히 서리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계획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러므로 시편 37편에 하나님이 말씀하기를 "네 길을 야훼께 맡겨 버리라 그리하면 저가 너를 인도하고 이루어 주시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 없이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살려고 애써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모든 것을 간섭하십니다. 예수를 믿지 않고 하나님을 반역하고 거역하는 이방인들도 그들의 삶의 결론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것입니다. 그들이 인생을 다 살고 난 다음에 그들이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인생의 결론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그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진노가 머물러 있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영원한 형벌로 몰아넣을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결론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므로 건방지고 오만하게 인본주의적으로 서서 내가 이것을 하겠다. 내가 저것을 하겠다. 그렇게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앉아서 하늘에서 웃으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의 생애 속에 크고 작은 바벨탑을 다 쌓고 있는 것입니다.
큰 바벨탑을 쌓던 작은 바벨탑을 쌓던 우리 이름을 내고 우리가 하나님 뜻을 거역해서 지상에 흩어짐을 면하자 우리의 실력으로 살아보자 그러나 하나님은 그 바벨탑을 그대로 지어가도록 허락하지 않습니다. 여러분께서 바벨탑을 시작을 하고 여러분께서 그것을 진행할지 몰라도 결론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하나님 없이 바벨탑을 쌓아 자기의 꿈이 성취되도록 허락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발걸음을 옮기시는 이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이 시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 들어가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모든 사람이 예수를 믿고 그 보혈로 씻음을 받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천국에 들어오도록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눈물과 근심과 탄식과 이별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앓는 것이 없는 영원무궁한 세계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하나님과 함께 우주를 상속으로 받아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랍고 이 얼마나 아름다운 계획입니까? 이 계획을 마귀가 불신자와 더불어서 깨뜨려 버리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 하시고 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십니다. 하나님이 내린 결론은 조금도 움직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계획인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다가 하나님의 나라에 다 들어가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같이 고개 숙여 기도 드리겠습니다.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인생은 하나님 없이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이여 하나님 없이 세운 계획이 결론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히틀러는 하나님 없이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을 통일하려고 했지만 결국 결론에는 망하고 말았습니다.
일본은 하나님 없이 온 아시아를 자기의 공용권으로 집어넣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결론을 폐지시켰습니다. 소련이 온 세계를 공산주의로 점령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결론은 하나님이 해서 결론적으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김일성은 무력으로 조국으로 통일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뻔합니다. 이미 하나님은 그것을 폐지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사람이 하나님 없이 자기의 길을 아무리 계획해도 결국 발걸음을 옮기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버지 인생이 이 땅에 태어나서 먹고 자고 일평생을 살아도 하나님 없이 그리스도 믿지 않고 살면 결론은 벌써 뻔합니다.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짐을 받고 말 것입니다.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던지울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하나님의 계획대로 우리가 예수를 믿어 알곡이 되면 하늘나라 창고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여 그러므로 오늘 교만을 다 깨뜨리고 그리스도의 그 발 앞에 엎드려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고 피를 흘리신 예수를 구주로 모시게 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우리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