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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6:10-19/ 하나님의 전신갑주 /조용기 목사 2014-09-12 10:37:40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전신갑주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과 환경 가운데 엄청난 영향력을 받고 우리의 생각이나 생활 태도가 변화되어 가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욱 영향력을 행사하는 배후의 세력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인 것입니다. 우리가 공기 속에 살고 있는 것처럼 피할 수 없이 우리는 영적이 세계에 쌓여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영향력을 받고 있는 것이든지 또는 악한 사탄의 영향력이든 인간은 영적인 영향력을 벗어나서 살수가 없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는 영적인 영향력 속에서 태어나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온 세상은 악한 자에게 속하였고 예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 안에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탄 즉 마귀는 공중에 권세를 잡고서 타락한 천사와 악의 영들을 거느리고 온 세상을 미혹하며 죄악과 파괴를 일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마귀와 귀신들을 알고 모든 악의 세력인 이들을 단호하게 대적하고 승리하며 살아야 될 것입니다. 성경에는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현실 환경에 나타나는 수많은 죄악과 파괴와 절망이 그 배후에 원수 마귀와 그의 지배 하에 있는 타락한 천사와 귀신의 영들에 이해서 조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게 되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무장하고 이 마귀의 궤계를 대적할 수 있고 이길 수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환경 가운데에서 악한 마귀, 더러운 귀신, 거짓말하는 귀신, 점치는 귀신, 우리를 허약하게 하는 귀신, 여러 가지 질병을 가져오는 귀신들, 이러한 귀신들의 영향에서 벗어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은혜 가운데 사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은 어떻게 해야 이 악한 날에 악한 마귀와 귀신들을 대적하고 이기고 승리하는 삶을 사 수 있는가 거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첫째로,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있으라고 말씀을 해주고 있습니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예수께서 요한복음 14;6절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 그 자체인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하늘과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지으셨습니다. 오늘날도 온 우주를 예수께서 그 권능의 말씀으로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참이요. 그 속에는 거짓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진리로 허리띠를 띠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우리의 중심을 삼으라는 것입니다. 허리는 우리 몸의 중심 기둥인 것입니다. 여러분, 허리를 상하면 그 사람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아무 짐도 들 수 없으며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허리가 바로 우리 몸의 중심기둥인 것처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삶의 중심으로 삼고 우리 삶의 기둥으로 삼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는 2000년 전에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셨고 33년 동안 이 세상에 사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우리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제물로 올라가셔서 몸 찢고 피를 흘려 죽으시고 장사한바 되었다가 삼일만에 부활하시고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시고 당신의 일을 계속하기 위해서 성령을 보내 주셨고 주님은 오늘날도 우리 배후에서 기도하고 계시며 장차 재림하셔서 우리에게 영원한 천국으로 데려가실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 예수님 이외 다른 예수를 좇으면 성경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1;7-8절에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지어다 라고 말한 것입니다. 천하 인간에게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위해서 십자가에서 몸 찢고 피를 흘려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삶의 중심으로 삼고 허리로 삼아서 튼튼하게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서야지 예수님 이외 다른 것을 의지했다가는 우리는 낭패하고 말 것입니다. 둘째로, 성경은 의의 흉배를 붙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사이 방탄복을 조끼로 입는 것처럼 옛날에도 전쟁에 나가는 삶은 이 가슴에 구리로 만든 흉배를 붙여서 적의 창이나 활이 가슴을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성경에는 우리에게 의의 흉배를 붙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주셨지마는 이 계명을 통해서 의롭게 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율법과 계명은 죄를 기억나게 할 뿐 의를 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거울 앞에서면 우리 몸의 여러 가지 허점만 보이지 거울이 우리를 씻어서 치장해 주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의 율법이나 계명은 우리의 인격 속에 잘못된 것을 지적해서 심판이나 하지 우리를 절대로 의롭게 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율법으로 의롭다할 육체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의의 흉배를 붙이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하여 우리 일생의 죄가 용서함을 받았기 때문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용서함을 입고 주님의 의롭다함을 선물로 받아서 우리 가슴에 간직하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성경 로마서 3;21-25절에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셨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이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그 몸을 찢고 흘리신 그 피로 인해서 우리를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의 일생의 모든 죄를 주님이 다 청산해 버리시고 그리고 주님의 의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의 의라는 것은 우리가 평생에 한번도 죄를 짓지 않은 상태인 것입니다. 마귀가 와서 아무리 우리의 흠을 잡으려고 해도 흠을 잡을 수 없는 상태를 말하며 주님이 주신 의란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조금도 마음속에 죄책을 느끼지 않고 담대하게 설 수 있는 자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의는 사람의 힘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믿는 자에게 값없이 선물로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용서받는 의인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가슴에 나는 용서받은 의인이 되었다는 의의 흉배를 붙이고 나는 죄인이다. 나는 버림받았다. 나는 못난이다. 나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 그런 부정적인 생각들을 완전히 없애 버려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하나님 앞에 용서받은 의인들이 된 것입니다. 로마서 8;33-34절에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 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 하리요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수 믿는 여러분보고 너는 의롭다.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의의 흉배를 가슴에 붙이고 가슴을 내밀고 나는 용서받은 의인이 되었다. 그러므로 그 용서받은 그 의를 의지하고 우리는 강하고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서며 원수마귀를 예수의 이름으로 대적해서 물리치셔야만 된 것입니다. 셋째로, 성경은 평안의 복음.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신발을 신으라. 맨발벗고 인생을 사는 것은 돌에 차이고 가시에 찔리고 발이 걸레같이 찢어질 것입니다. 맨발벗고서 돌밭 길을 뛰어갈 수 없으며 가시밭을 지나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발벗고 인생을 사는 사람은 험한 산길을 못 갑니다. 가시밭길을 걸어가면서 개척을 못합니다. 그러나 신발을 신은 사람은 험한 산길도 걸어가고 자갈길도 걸어가고 가시밭길도 걸어가면서 개척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의 일생을 평안히 살 수 있는 길을 예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는 말씀대로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평안하게 살 수 있는 신발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얻은 불안의 복음이 아니라 예수님의 능력으로 다 이루어 놓으신 복음을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사 우리의 죄사함을 다 이루어 놓았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보혈로 화평함을 이루어놓고 성령을 우리에게 주셨고 주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의 병도 다 청산해 놓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우리 일생의 저주를 다 담당하시고 가시와 엉겅퀴를 다 제해 주셔서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해놓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하심으로 사망과 음부를 다 철폐하고 천국 가는 길을 예비하고 천국을 우리 위해서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땀을 흘리지 않고 평안히 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예비해 놓으신 것입니다. 2000년 전에 갈보리 십자가에서 주님께서 내가 다 이루었다고 하셨을 때 우리의 모든 삶을 위해서 다 예비하셨다는 것을 믿어야만 하는 거십니다. 고린도전서 2;9-10절에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하지 못하였다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주께서 이와 같은 은혜로서 예비해 놓은 것을 우리가 신발로 신어야 됩니다. 신발로 신는다는 것은 우리 행위로서 믿음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신발이라는 것은 행위를 말하는데 여러분, 우리가 신발을 신지 않고 인간이 힘으로 나가면 돌에 채이고 가시에 찔리고 피투성이가 됩니다. 우리는 올바로 걷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예비한 은혜를 믿고 그것을 신발로 삼고 우리가 믿음으로 나아가면 눈에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귀엔 아무소리 안들리고 손엔 잡히는 것 없어도 믿음으로 나가는 길에 주님의 영광과 역사가 나타나서 죄는 사라지고 의가 다가오고 성령이 와서 우리에게 힘을 주고 병은 사라지고 치료가 다가오고 저주는 사라지고 축복이 다가오고 사망은 사라지고 축복과 영광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께서 은혜로 예비하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우리가 걸어가면 우리의 인생의 발걸음이 편안하고 승리롭게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아무리 우리 앞에 장애물을 갖다놓고 돌 자갈밭과 가시 길을 만들어 놓아도 예수님의 대속의 은총의 신발을 꼭 신고 담대하게 나가면 마귀의 장애물은 우리에게 아무 장애가 되지 못하고 마귀는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고 말 것입니다. 넷째로, 믿음의 방패를 가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전쟁하러 나가는 군사는 적이 내려치는 도끼나 창을 막는 방패가 있어야 합니다. 적이 쏘는 화살을 막는 방패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도 이 세상의 마귀가 여러 가지 공격을 해올 때 마귀는 우리에게 불안과 공포와 좌절과 절망과 슬픔과 괴로움과 고통을 끊임없이 던져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다 막고서 그 마귀가 내려치는 도끼나 창이나 화살을 막고 살기 위해서는 믿음의 방패를 가져야 합니다. 믿음의 방패란 무엇이냐?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환경에 동요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눈에는 아무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이 없을지라도 그리고, 내 환경이 무섭게 요동할 지라도 그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서는 것이 바로 방패를 잡고 일어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 잠언서 30;5절에 하나님 말씀은 다 순전하여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세게서서 입술로서 끊임없이 신앙 고백하는 것이 방패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악한자가 불의 화살을 쏠 때 즉, 의심과 불안과 공포와 절망의 불의 화살을 쏠 때 우리는 믿음의 담대한 입술의 고백으로 이것을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마귀가 "너는 죄인이다. 너는 아무 자격도 없다." 하면 "나는 예수의 보혈로 구원을 얻은 사람이다." 이런 믿음의 방패로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너는 버림받았다." 하면 "웃기는 소리 마라. 예수님의 보혈로 성령이 내 속에 와 계신다." "너는 병들어서 이제 죽는다." 하면 "아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낳음을 입었다." "너는 무능한 사람이다. 인생의 낭패와 실망을 당할 것이다." 하면 "아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이다. 예수로 말미암아 축복 받은 사람이다." "너는 죽어도 지옥에 가지 천국에 못 간다." 하면 "웃기는 소리하지 말아라. 예수께서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주로 말미암아 나는 천국으로 간다." 이렇게 우리가 말씀에 단호하게 서는 것이 방패요 입술로 고백하는 것이 방패를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끊임없이 마귀의 공격에 말씀에 서고 입술의 신앙의 고백을 담대하게 하므로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방패를 사용하게 되고 마귀의 공격에 상처를 입지 않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귀의 공격이 오면 그만 말씀에 서지 않고 눈데 보이는 환경을 바라보고 불안해서 우왕좌왕하고 입술로 부정하고 말아버립니다. 나는 못났다. 나는 안된다.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병들었다. 나는 죽는다. 나는 절망이다. 그러면 마귀의 화살을 다 받아드려서 그때 시험에 들어 낭패와 실망을 당하고 좌절하고 버림을 받는 상태에 빠지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믿음의 방패를 굳세게 가지고 말씀에 힘차게 서서 입술로 마귀의 모든 공격을 고백으로서 막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승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다섯째로, 구원의 투구를 써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투구라는 것은 철모입니다. 머리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철모를 쓰라는 것은 우리 머릿속의 생각을 언제나 구원하라는 것입니다. 구원이란 바로 죄나 병이나 낭패와 실망, 위험에서 건져 준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속에 나는 망한다. 나는 패배한다. 나는 절망이다. 나는 죽는다. 하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말고 구원의 투구를 쓰라는 것입니다. 머리에 구원의 투구를 써서 언제나 나는 죄에서 해방을 얻었다. 나는 하나님의 성령이 같이 계신다. 나는 건강한 사람이다. 나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나는 천국시민이다. 나는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된 사람이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생각으로 머리를 보호하라는 것입니다. 머릿속에 부정적인 것이 들어오게 되면 그때부터 우리는 마귀의 공격에 박살이 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우리 마음에 있고 우리 생각에 두는 것입니다.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능히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했는데 우리 생각이 부정적이 되면 그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우리 가운데 역사하실 그릇을 빼앗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과 생각을 언제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에 두고 굳세게 긍정적인 자세에 서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섯째로, 성경은 말씀하기를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검이라는 것은 공격용인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두다 바위용이었지만 최후로 주님께서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말씀하셨는데 검은 바로 원수를 찌르고 공격해 들어가고 빼앗을 때 쓰는 칼이 것입니다. 그러면 마귀가 우리를 공격할 때 우리가 막을 수 있다지만 마귀의 진을 깨뜨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을 우리가 취해야 할 때는 검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하기를 세례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제 방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침노를 해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침노하는 무기는 무어시냐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성경 히브리서 4;12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 계시록 12;11절에도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원수의 염통을 찌르고 원수의 진을 훼파하고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값 주고 사주신 가나안 복지를 우리가 다 소유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왜 에덴 동산을 잃었습니까? 그들은 마귀에게 유혹을 당할 때 하나님 말씀으로 대적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너희가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와서 말하기를 정말 하나님께서 모든 실과를 먹지 말라고 하더냐? 하니까 하와가 대답하기를 동산의 모든 실과는 다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는 먹지고 말고 만지지도 말라. 죽을까 하노라. 그렇게 말하더라....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인용하지 안았습니다. 반드시 죽는다고 했는데 왜 죽을까 하노라.... 안 죽을 수도 있다는 그런 말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귀가 하는 말이 절대로 죽지 않는다. 너희가 이 선악과를 먹으면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처럼 된다. 그 말에 그만 넘어가고 말은 것입니다. 단호하게 아니다. 선악과를 먹는 날엔 반드시 죽는다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악과에 손을 안 댄다고 그렇게 말했으면 마귀의 염통을 찌른 것이 됩니다. 그렇다면 마귀는 물러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광야에서 40주 40야를 금식하시고 줄였을 때 마귀가 와서 유혹을 했습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들을 들어 떡을 만들어 먹으라.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모든 능력을 사용해서 네 배부터 채워라. 그렇게 말할 때 예수님은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신명기 8;3절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해서 찌르니까 마귀가 뒤로 물러난 것입니다. 그 다음 마귀가 예수님을 데리고 예루살렘 성전 꼭대기에 올려놓고 수많은 사람이 예배를 드리려 구름 때같이 밀려오는데 여기서 뛰어내리라. 그러면 하나님이 사자를 명해서 너의 발을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고 사뿐히 내리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박수 갈채를 치고 너를 지도자로 받아들이지 않겠느냐..... 그럴 때 예수님은 신명기 6;16절의 말씀을 이용해서 주 너희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말씀을 가지고서 대적하니까 마귀가 단번에 물러갔습니다. 그 다음 마귀가 예수님을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의 영광을 보이면서 너는 내게 절하라. 그러면 이것을 네게 다 주리니 이 모든 것을 네게 넘겨주신 것이니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럴 때 예수님은 신명기 6;18절의 말씀을 인용해서 주 너희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만 섬겨라. 라고 말하니까 마귀가 예수 그리스도를 아무리 유혹해도 그리스도가 단호하게 말씀의 검으로서 마귀를 대적하니 마귀가 예수께로부터 한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고 만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격적인 무기로서 말씀을 사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마귀가 다가오면 언제나 성경은 말씀을 가지고 대적하고 계속 대적하면 마귀는 우리를 이기지 못하고 도망을 치고 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무장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우리의 허리를 예수 그리스도께 꽉 묶어 놓아야합니다. 그래서 우리 중심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묶이고 우리 가슴은 용서받은 의인이 되었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발에 그리스도께서 예비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신발을 신고서 믿음으로 나가야 되고 우리의 머리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생각으로 꽉 들어차게 해야 되고 그리고 우리의 손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가지고 마귀가 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찔러서 싸워 물리치고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도 이 하나님의 무장이 우리 생활 속에 활발하게 역사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기도를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성경은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했는데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해서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기도를 해야 하나님과 우리가 깊은 교제가 생기고 이 모든 무장이 살아서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아니하고 영혼이 잠들어 버리면 잠든 사람이 아무리 무장을 하고 있어도 마귀가 와서 잠든 사람의 무장을 다 해제해 버리고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기도야말로 우리 영혼이 깨어 있어서 우리가 무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개인 기도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최소한 한시간 이상씩 하나님 앞에서 기도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할 수만 있으면 집에서든지 교회에서든지 새벽기도도 해야 되고 필요하면 철야 기도하고 혹은 금식 기도도 하고 혹은 산 기도도 하고 이래서 뜨거운 기도를 통해 우리 자신을 무장하고 잠에서 깨어 있으면 언제 어느 시에 원수 마귀가 들어와도 우리는 마귀를 이기고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많은 우리들은 눈에 안보이는 영의 세계의 영향력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끊임없이 성령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믿음 소망 사랑을 넣어주시고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를 우리 가슴속에 불어넣어 주시고 성령은 우리를 붙잡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몰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밖에 있는 사람은 원수마귀의 영향을 받아서 이 세상의 풍속을 좇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세상을 따라 살게 되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그리고, 사람들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이러한 일들을 하고 탐욕의 노예가 되고 이런 것들이 사람 스스로 우연히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는 그 배후에서 원수 마귀와 귀신이 작전을 짜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품을 떠나게 하여 결국에는 멸망을 당하게 하려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이 세계를 잘 분별하고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그리도 예수 안에서 역사하는 성령의 역사를 알고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려 의지하고 살아야 될 것이요. 우리에게 다가오는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원수마귀의 일들을 우리는 밝히 분별하고 그리고 마귀를 대적해서 마귀로 말미암아 다가오는 개인의 마음의 상처, 가정적인 상처, 생활의 상처, 파괴와 절망에서 벗어나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위해서 우리는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 주신 무기로서 완전한 무장을 해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로서 허리띠를 띠고 용서받은 의인으로서 가슴에 꽉 채워 의의 흉배를 붙이고 그리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은혜로 믿음의 신발을 신고 믿음으로서 행동하며 살아 나가며 구원의 투구를 쓰고 언제나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사고로 머리에 채우고 대적하고 뜨겁게 기도하고 나가면 넉넉히 승리하고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요한복음 10;10절에 말씀하시기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요 인자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되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의 뜻은 여러분께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는 영혼을 파괴하고 생활에 저주를 받고 낭패와 실망을 당하고 병들고 비참하게 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마귀를 대적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늘 승리하는 삶을 살고 생명으로 넘치고 기쁨, 소망, 사랑, 평안을 넘치게 갖는 상도들이 다 되도록 기도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다같이 고개 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공기 속에 살고 있는 것처럼 우리는 영속에 살고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악한 영으로 둘러싸여 있는 사람도 있고 성령으로 둘러싸여서 살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성령으로 충만하고 성령이 함께 하여 하나님의 영으로 둘러싸여 살고 있지마는 믿지 않는 사람과 온 세계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서 탐욕과 정욕과 세속으로 온 세계를 휘몰아쳐 가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상처와 고통과 눈물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고 성령으로 지음 받은 우리들은 완전무장해서 마귀를 다 물리치고 개인의 가슴, 가정, 생활에서 귀신과 마귀의 일을 다 물리치고 하늘의 영광을 가져오고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을 가져오는 용사들이 다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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