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17:8-16/ 나가서 아말렉과 싸워라 /조용기 목사
2014-09-08 13:09:31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나가서 아말렉과 싸워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모세가 3백만 이스라엘 백성을 사백삼십년동안 종노롯 하던 애굽에서 인도해 내서 홍해수를 건너고 광야를 지나서 일로 하나님이 예비한 전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전진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르비딤에 왔을 때 갑자기 중대한 궁면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아말렉이 대 군대를 거느리고 이스라엘이 가는 길을 막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아말렉은 마귀를 상징합니다. 바로 마귀의 화신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는 것은 모두 다 마귀의 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여호수아 장군에게 명령했습니다.

너는 군대를 조직하고 무장하여 내일 전쟁터에 나가서 아말렉과 대적해서 싸워라. 전쟁터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내가 올라가서 너희를 위해서 기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이른 아침부터 이스라엘은 여호수아 장군을 따라 나가 아말렉을 대적하여 싸우는데 일진일퇴의 격진이었습니다.

많은 사상자가 생겨나고 전쟁은 피비린내가 났습니다. 그때 모세는 아론과 훌을 데리고 전쟁터가 보이는 언덕에 올라가서 손을 들고 기도했습니다.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하자 하늘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내려와서 이스라엘을 무장하매 이스라엘이 초인적인 능력을 의지해서 아말렉을 밀어 제켰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팔이 아파서 팔을 내리고 기도를 쉬자 그만 하나님의 능력은 그치고 또다시 마귀가 아말렉의 뒤를 휘몰아치매 아말렉이 큰 힘을 얻고 악마의 힘을 의지해서 이스라엘을 반격하매 이스라엘이 도망을 쳤습니다. 그래서 결국 싸움은 사람들이 전쟁터에서 하지만 이기고 지는 것은 배후에 하나님의 능력이 밀어주느냐. 마귀의 힘이 밀어주느냐에 따라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세가 피곤해 하매 아론과 훌이 돌을 가져다 좋고 그를 앉히고 한쪽 팔은 아론이 들고 다른 팔은 훌이 들고 그들이 합쳐서 해가 질 때까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매 하나님의 능력이 쏟아져서 하나님의 능력이 공중에 권세 잡은 아말렉의 뒤에서 힘을 주는 원수마귀를 반격해서
물리쳐 버리매 아말렉이 힘이 없어져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서 계속해서 밀어 붙어해 질 때 아말렉의 군대를 박멸하고 그들은 가나안을 가는 길을 열어 놓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중대한 교훈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과 저도 마귀의 애굽에서 종살이 하다가 예수님의 인도를 통해서 중생의 홍해수를 건너 이제 광야를 지나서 젖과 꿀이 흐르는 천국을 향해서 우리는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국을 향해서 가는 우리들 앞에 많은 아말렉이 우리를 막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막고 있는 이 많은 아말렉을 우리는 나가서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아말렉에게 져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첫째,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를 대적하는 아말렉은 누구냐는 것입니다. 누가 우리를 대적하는 아말렉입니까. 여러분 우리를 미혹하게 하여 진리를 잃게 하는 원수 마귀가 제일 강한 아말렉인 것입니다.

이 원수 마귀는 끊임없이 공중에서 권세를 잡고 미혹의 귀신을 내어 보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귀신에 의해서 미혹을 당하여 진리의 길을 떠나고 잘못된 길을 걸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 미혹의 귀신을 때려잡아야 합니다. 최근에 여러분 온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하고 신문을 칠감한 사건이 바로 문익환 목사의 사건입니다.

문익환 목사는 물론 국민을 대표해서 북한에 간 것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갔지만 그러나 우리 기독교계에 크나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왜냐. 문익환 목사는 마귀의 화신인 김일성을 존경하는 지식이라고 말하고 동지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우리 기독교계에 준 타격은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김일성은 바로 마귀의 화신입니다.

김일성은 6.25사변을 전후로 해서 목사 천여명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이북의 교회를 완전히 쑥밭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뿐 아니라 남한을 침범해 들어와서 얼마나 많은 우리 동족을 살상했습니까. 그르고 사십년동안 그 무시무시한 일인 독재를 계속하고 있고 그 아들 때 까지 나라를 물러줄려는 사람입니다. 이북전역에 김일성 동상만 삼만오천개를 세워놓고 있습니다.

그 삼만오천개의 동상에 모든 학생과 주민들이 절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마귀의 화신을 적어도 목사라는 사람이 가서 얼싸 않고 존경하는 수령동지라고 말했으니 세상에 미혹을 당해도 그런 미혹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미쳐도 분수가 있지 목사가 이렇게 미치면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 목사가 마귀의 목을 끌어안고 존경하는 수령 동지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으로 상상할 수 없는 귀신에게 미혹된 이러한 행동은 반드시 지탄받아야 마땅합니다. 다시는 우리 한국 사회에 우리 기독교내에 이런 수치스러운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겠습니다. 요즘 목사 주가가 떨어져서 요사이 다시 제가 다시 안 믿는 사람에게 고개를 들고 전도를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내가 조용기 목사라고 하면 싱글싱글 웃습니다.

목사 주가가 그렇게 떨어졌어요.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요사이 목사들은 전부다 이북에 올라가면 김일성 존경하는 김일성 동지라고 그럽니까. 그럽니다. 그것은 미혹의 영에 속았기 때문입니다. 목사도 속을 수 있고 장로도 권사도 집사도 평신도도 속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진리에 서서 대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은 제 일 공화국부터 시작해서 제 오 공화국까지 정치인들이 얼마나 속았습니까. 미혹에 속아서 정치인들이 주먹과 총 칼만 가지면 국가를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 무자비하게 독재를 행했습니다. 자기 아니면 나라를 살릴 수 없다는 미혹에 빠져있었습니다.

자기가 있어야 나라가 산다는 미혹, 이러한 미혹의 영 때문에 정치인들이 잘못 걸어가서 얼마나 우리 백성이 고생을 했습니까. 오늘날 우리 노사 현장에도 보면은 미혹의 영으로 말미암아 사용주나 노동자나 처참하게 대결합니다.

여러분 노사라는 것은 한 배를 탄 운명 공동체입니다. 한 사업체에서 같이 사업에서 같이 먹고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사업체가 무너져 버리면 노도 사도 다 빈 밥그릇 들게 된 것입니다. 극단적인 대결이라는 것은 아무리 해 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용주도 노동자가 없이는 사업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노동자도 그 사업장을 극단적인 노사분쟁으로 파괴해 버리면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백일이 넘도록 노동을 한 현대 조선소를 보십시오. 남은 것이 무엇입니까. 일천억 이상의 손실을 갖고 노동자 한사람마다 백십만원 이상의 월급 손실을 얻고 남은 것은 황량한 들판밖엔 없습니다. 여러분 노사분쟁이라는 것은 대화와 타협으로 서로 잘 살아야 합니다. 서로 다 죽으면 안됩니다. 너

도 죽고 나도 죽자. 빈대 벼룩을 찾기 위해 초가집 태워버려라. 우리 한국 사람은 언제나 끝장을 봐야 속이 시원합니다. 이 끝장을 보면 안되요. 빈대 벼룩이 아무리 끌어도 초가삼간이 있어야 그 속에 가서 살지 태워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끝장을 보는 성격을 없애야 됩니다.

이러므로 노사도 이 미혹에서 벗어나서 사랑과 대화로써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러므로 이와 같은 우리를 미혹케 하는 아말렉을 우리는 대적해서 싸워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우리를 심리적으로 억압하는 아말렉도 대항해서 싸워야 합니다. 사람들은 미움으로 마음이 짓밟히고 황폐해져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미워하고 물고 찢습니다. 이 미움, 마음과 불안과 공포로 초조한 것, 그 다음 좌절에서 부정적이 되는 것, 이러한 심리적인 고통도 모두다 우리를 죽이고 도적질하고 멸망시키는 아말렉입니다. 이와 같은 부정적이 생각에서 우리는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혹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세상 자랑의 붙잡혀서 탐욕으로 말미암아 심지어는 인심매매를 해서 남을 팔고도 자기는 잘 먹고 잘사는 것입니다. 요사이 딸 가진 사람들은 안심하고 딸들을 학교에 보낼 수가 없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보내는 부모들은 저녁만 되면 전전긍긍입니다.

이런 흉악한 세상이 어디에 있습니까. 사람을 잡아서 팔아먹다니..... 이러한 인심매매 이러한 것이 얼마나 부도덕한 흉악한 아말렉이 아닙니까. 이러한 것은 우리 사회에서 같은 동족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을 잡으면 그것은 틀림없이 극형에 처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람을 팔아먹습니까. 오늘날 육체적인 질병도 아말렉입니다. 우리에게 와서 형형색색의 질병이 우리의 삶을 불구로 만들고 도말시키는 것도 아말렉이요. 저주를 받아 생활고에 허덕여서 인간의 존엄성조차 사라지고 먹고 살수 없는 처절한 지경에 처한 것도 아말렉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삶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하는 수많은 아말렉과 우리는 나가서 싸워야 합니다. 성경에 가만히 주저앉아 운명적인 탓 만하고 사라져가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말렉과 나가서 싸우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두 번째로, 우리는 어떠한 무장을 하고 싸워야 할까요. 여호수아는 아말렉과 나가서 싸우는데 무장을 하고 나갔습니다. 무기 없이 맨 손으로는 못 싸우거든요. 우리 하나님께서도 우리 생활에서 다가오는 아말렉과 나가서 싸우기 위해서 우리에게 놀라운 무기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무기에서 가장 큰 하나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피인 것입니다. 보혈은 우리의 무기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몸 찢고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 피의 대가는 어마어마합니다. 예수님은 죄 없는 몸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피를 흘렸으니 그 피가 요구하는 대가는 어마어마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과 죄에 부딪쳐 놓으면 죄는 예수그리스도 피 앞에서 난낫히 다 씻겨 나가고 마

는 것입니다. 어떠한 죄도 예수님의 피 앞에 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이 아무리 높을지라도 예수님의 피 앞에서는 그대로 힘없이 허물어져 버리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물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 피 앞에 원수 마귀가 설 수 있나요. 마귀가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서 그 죄 값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심판을 받았는데 여러분 예수그리스도의 피는 바로 마귀가 하나님께 심판 받은 증거인 것입니다. 예수의 피 앞에서 마귀는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고 마는 것입니다.

예수 피 앞에 병도 서지 못합니다. 예수께서 우리 언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시기 위해서 채찍에 맞아 피를 흘렸기 때문에 그 피는 치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피 앞에 질병도 물러갑니다. 피 앞에서 저주도 물러갑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저주를 대속하였은 즉, 예수님에 보혈의 권세 앞에 저주도 가난도 다 물러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피를 흘러 죽었다가 부활하셨으므로 예수님의 피는 부활의 놀라운 증거가 됩니다. 예수의 피 앞에 사망도 물러가고 음주도 물러가는 것입니다. 미혹도 물러가고 천국의 문이 열려지는 것입니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엔 없네. 다시 성케하기도 예수의 피밖엔 없네. 그 피가 마음 속에 큰 증거 됩니다.

이러므로 예수그리스도의 피는 여러분 우리가 아말렉과 싸우는데 거대한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피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예수의 피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어나서 아말렉과 싸울 때 죄악의 아말렉에게 예수의 피로 대적하십시오. 원수의 아말렉에게 예수의 피로 대적하십시오. 질병과 저주에 예수의 피로 대적하십시오. 사망과 음부의 예수의 피로 대적하십시오. 성경은 어린양의 피와 그 증거한 말로 사탄마귀를 이겼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그리스도 예수의 피는 여러분과 나에게 하나님의 무기로써 주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혜사 성령을 우리의 무장으로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고 너에게 다시 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주사 너희와 함께 영원토록 있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보혜사는 헬라어로 파라클리뜨입니다. 파라클리뜨는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아 우리를 돕기 위해서 항상 곁에 계신 자라고 했습니다. 여러분과 나를 돕기 위해서 항상 곁에 계신 자가 계십니다. 보혜사 성령은 예수 믿은 사람 곁에 우리 속에 와서 계십니다.

성령은 바람처럼 와 있기 때문에 안보입니다. 여러분 바람을 보셨나요. 바람을 손으로 잡아보았나요. 그러나 바람이 없이는 우리는 숨쉬고 살지를 못합니다. 일 순간이라도 우리는 바람이 우리 속에 들어왔다 나갔다 해야 삽니다.

이러므로 눈에 안 보이는 바람 때문에 우리가 사는 것처럼 성령께서는 바람처럼 우리 눈에 안보이게 우리 곁에 우리 속에 와 계시면서 우리를 돕고자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의 도움을 구할 때 우리는 초인적인 능력으로 아말렉을 이길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성령은 인격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성령님을 인증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리고 감사하고 의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느 가정에도 남편이 부인에게 무시를 당하면 그 가정에 남편이 와서 살맛이 없습니다.

어떤 아내도 남편에게 무시와 멸시를 당하면 그 가정에서 헌신하고 살림하면서 살아갈 기운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물며 성령은 오순절 이후에 이천년부터 교회와 성도에게 와 있는데 교회가 성령님을 무시해 버리고 멸시해버리고 소멸시켜 버리는데 성령이 어떻게 우리에게 힘을 주고 역사 할 수 있습니까.

이러므로 오늘날 하나님이 보내신 보혜사 성령을 인증하시면 아멘하십니다. 환영합니까. 감사하십니까. 모셔드립니까. 의지하십니까.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이 성령과 함께 교제하고 성령의 도움을 받으면 도저히 자기가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총명과 능력가지고 인생을 살아나가며 아말렉을 쳐서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말씀을 우리의 무기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천지를 지으셨습니다. 저는 설악산에 갈 때마다 그 우람찬 바위산을 봅니다. 야 저렇게 거대한 바위산을 누가 지었을까.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로 그 바위산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모든 위에 높이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하늘 위에 굳게 세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바로 그 속에 용서를 가지고 있고 구원을 가지고 있고 치료를 가지고 있고 형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말씀을 듣고 말씀을 읽고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가지고 사용하면 말씀은 성령의 금이 되어 원수마귀의 염통을 찌르는 것입니다. 아말렉을 쳐서 물리치는 것입니다. 믿음은 들으면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고 말씀으로 무장한 믿음을 가지고 나가면 그 사람은 어떤 곳에 가던지 승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적이어서 좌우에 날 수 있는 어떤 것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가르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씀으로 우리는 무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예수님의 이름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이름은 바로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그 이름인 것입니다. 우리가 문제가 생겼을 때 변호사에게 우리의 대리권행사를 주어서 법정에 가서 우리를 대신해서 싸우게 합니다. 우리의 이름과 도장을 변호사에게 맡긴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우리에게 맡겼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가지고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우리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마귀와 싸워 이기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니 이것은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우리게 맡겨 놓으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이름을 쓰면 응답이 오는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을 안 쓰면 응답이 안 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또한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당하지 않으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얻은즉 나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사용할 대리권 행사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사용하면 마치 예수님이 우리 곁에 와서 우리와 함께 일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그리스도의 이름을 사용해서 우리는 아말렉과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생활에 다가오는 수많은 아말렉을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싸워 이길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의 무장을 헤아려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보혈을 우리에게 주셨으며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으며 말씀이 있고 예수의 이름이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생각하고 의지하고 나가야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보혈도 버리고 성경도 인정하지 않고 말씀도 떠나고 예수님도 떠나고 인간의 심리학이나 철학이나 정치학이나 이용하고 정치 운동이나 좋아하고 그렇게 해서 아말렉의 완전히 쑥밭이 되어버리고 교회는 사라지고 영혼들은 사라지고 있는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오늘날 우리는 일어나서 진실로 보혈로 돌아와야 됩니다. 성령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 깃발 안에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는 승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여호수아가 무장을 하고 전쟁에 나가서 싸울지라도 그 배후에 모세가 기도를 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가 없이는 하나님의 무장은 효과를 발생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 아말렉은 마귀가 뒤에서 끝임 없이 힘을 줍니다. 마귀가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기 위해서 미혹도 보내고 마음의 미움과 공포와 좌절감도 보내고 부도덕한 삶도 보내고 질병도 보내고 저주도 보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마귀의 힘을 꺾어야 무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기도는 마귀를 무력화합니다. 아무리 빈대 벼룩이 바글바글 해도 약으로 뿌려버리면 그냥 빈대 벼룩이 힘이 없어서 넘어져 버립니다.

오늘날 기도도 마귀가 기성을 부릴 때 기도하면 마귀는 풀이 팍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마귀는 기도하는 성도를 두려워하고 마귀는 기도하는 교회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정 교회 간다고 하면 마귀는 좋다 다 교회 가거라. 그리고 설교 들어라. 성경 읽어도 좋다. 그러나 기도는 하지 말라고 합니다.

기도는 광신자다. 기도는 하지 말라. 기도는 마귀의 힘을 무기력하게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세가 기도할 때마다 마귀의 힘이 사라지므로 아말렉이 힘이 죽어져서 쫓겨나가는 것입니다. 모세가 기도하면 아말렉이 풀이 죽어버립니다.

오늘날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집에서 기도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기도를 하면 가정에서 역사하는 원수 마귀의 힘이 풀이 죽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사업장에서 기도하면 사업장을 훼방하는 원수 마귀의 풀이 죽어버리는 것이요.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국민이 기도하면 그 나라와 국민을 훼방하는 원수 마귀의 풀이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또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의 파이프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능력이 보좌에서 아무리 넘쳐나도 기도를 조금 해서 파이프를 조그마한 파이프를 연결해 놓으면 하나님의 능력은 똑, 똑, 똑.. 떨어지는 물방울밖엔 안됩니다.

그런 능력을 받아 가지고 무얼 합니까. 그런 것이야말로 하루에 5분, 10분씩 기도하는 기도는 그런 효과밖엔 없습니다. 하늘에 아주 끔직한 파이프를 연결해 놓고 하나님의 은혜가 꽐꽐 쏟아지게 하는 것은 하루에 1시간내지 3시간씩 기도해야 그런 일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의도 교회 순복음 성도들처럼 그냥 거대한 파이프를 하늘 보좌에 걸어 놓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한 그런 기도를 하게 되면 여러분 어떠한 마귀도 물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만사를 제켜놓고 하루에 1시간에서 3시간 이상 기도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나는 사람들이 하는 통송기도는 싫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 가니까 전부다 고함을 치는데 귀청이 떠나갈 것 같고 정신이 아득해서 싫다 나는 고요하게 혼자가서 기도하면 좋겠다. 물론 혼자 기도하면 좋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니 모세가 여러분 원수의 진을 향해서 기도할 때 혼자 기도를 감당했나요. 못했습니다.

혼자 기도하다가는 지쳐서 손이 내려오고 혼자 기도하다가 지쳐서 손이 내려옵니다. 혼자 기도한다고 앉아서 주여. 주여. 그러고 난 다음 ...... 묵상기도는 코골기 좋습니다. 대번에 잠들어버립니다. 그래서 혼자서 나는 소리 쳐 기도하지 않는다고 묵상기도 한다고 앉아서 잠만 실컷 자고 침만 온 얼굴에 흘려놓고 아무런 효과도 나타내지 못합니다.

혼자 기도할때도 있지만 여러분 모세 혼자서 도저히 감당하지 못하니까 아론이 한팔 잡고 훌이 한팔 잡고 셋명이 하나가 되어 기도한 것입니다. 합심기도는 굉장한 힘이 있는 것입니다. 너희 두 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곳에는 나도 너희 가운데 있겠다고 하셨으며 너희 두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구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들어주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두 세사람이 함께 모여 합심 기도하는 것은 하늘을 진동하고 원수의 진을 훼파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 여의도순복음 교회 매 예배 때마다 한 오만명이 모이는데 이 오만명이 합쳐서 하늘을 향해 부르짖으면 여러분 하늘의 원수 마귀의 진이 들썩들썩 하는 것입니다.

그냥 마귀가 한 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치고 한국 하늘을 덮은 미혹의 귀신들이 모두 주랭랑을 쳐서 도망을 칠 것이요.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여 따뜻한 태양 같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 민족의 심성을 비추어서 사나운 마음이 다 부드러워지고 무질서가 질서로 흑암이 광명으로 죽음이 삶으로 가난이 부요로 변화되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어야 우리가 하는 일에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기도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개인 기도도 좋지만 두 사람 합심기도가 좋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 구역, 조 단합예배 가서는 구역장이나 조장은 그 각 가정에 문제를 가져오라고 해서 그래서 합심해서 기도를 해 주는 것입니다.

합심해서 기도를 해 주면 하늘에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말렉이 쫓겨나가고 집집마다 승리의 영광이 꽉 들어차게 되는 것입니다. 합심해서 기도해 주라고 구역예배내 조 예배를 보는 것이지 그냥 형식적으로 모이라고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 주일 일에 한번씩 모여서 가정에 문제를 가지고 와서 합심해서 기도해서 각 가정마다 승리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는 인내하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 전쟁터에서 여호수아 장군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싸우는데 모세가 오전 중에만 기도하고 아이고 나는 오후에는 자야겠다고 들어가 잤더라면 그 전쟁은 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지치고 피곤해도 그들도 아침부터 시작해서 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손을 들고 기도했습니다. 실제로 전쟁터에서는 창금을 들고 싸우지만 뒤에서는 계속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가 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기도하니까 계속해서 하나님의 능력이 회오리바람 치매 원수 마귀는 완전히 물러가고 아말렉은 파멸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기도는 끝장을 보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조금 기도하다가 지친다고 뒤로 물러 가버리고 잠자버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8장에 예수께서 말씀하기를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고 말한 것입니다. 끝장을 볼 때까지 기도해요. 뒤로 물러가지 않습니다.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고 말했습니다. 한번 물었으면 끝까지 매어 달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냥할 때 유능한 사냥개는 짐승에게 한번 물면은 이빨이 빠지고 죽을 때까지 안 놓습니다.

끝까지 물고 흔드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도 일단 마귀의 진을 훼파해서 마귀의 목을 물고 달려들었으면 죽을 때까지 흔들어야지요. 조금 어렵다고 해서 놓아버리고 달아나 버리면 이야말로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은 인내를 가지고 끝까지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때까지 기도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동산으로 가는 길목에는 항상 아말렉 원수가 있습니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국가에도 꼭 한가지입니다. 우리는 이 원수와 싸우기 위하여 영적인 무장을 튼튼히 해야 합니다. 보혈로 무장하고 성령으로 무장하고 말씀으로 매일 같이 무장하고 예수 이름으로 무장하고 그 위에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위에 승리가 올 때까지 끊임없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부르짖으면 기어코 원수의 진은 무너지고 하늘에 광명한 빛이 비쳐오고 승리의 개관을 천지에 진동하도록 부를 수가 있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젖과 꿀이 흐르는 천당으로 유유히 걸어갈 뿐아니라 이 땅에 걸어가는 길 동안에 마귀에게 빼앗긴 것을 다시 빼앗아서 영원히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면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축복 속에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 가운데 기사와 이적을 행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삶의 전쟁터에서 우리가 마귀의 모든 일을 이기고 모든 부정적인 세력을 격파하고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신령한 무장으로 무장하고 내 아버지여 모세와 아론과 홀처럼 전심으로 기도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그래서 우리 성도 한 사람도 남김없이 모두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점령하게 도와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admin

�씠�쟾�쑝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