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26년 09월 30일 (수요일)      로그인      회원가입
Home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이송               “AI 시대, 인간은 누구인가”               제76회 총회 폐회…“복음으로 서로 위로하고 회복해야”               목사·장로 정년 연장, AI 활용 윤리 뜨거운 이슈 / 이민규 칼럼] 총회를 준비하며               교회건축 기행 새문안교회 / 자두, "나 목사 아내 될 수 없어" 오열하자.               지난해 인쇄 성경 자료 1억4830만 부 배포 /노년 성도 교회를 세운다               교인 “북 억류 선교사들 조속한 송환을” 기도 / 포켓성경 7.5억 건 검색 /설교 한 편 듣고 담임목사, 어떻게 뽑아야 하나               전국학사수양회 개최 / 고령화 시대 은퇴는 없다               손현보 목사,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 접견 /아내 떠나보낸 목사가 성경에서 찾은 ‘사별 신학               성도 6명에서 1000명으로 부흥… 비결 나눕니다 /스틸 대사, 부임 첫날 영락교회 방문              

  홈     강대식     강문호     계강현     고신일     고재성     곽선희     곽창대     권오선     권오진     김경진     김광일     김기석     김도완     김명혁     김병삼     김삼환     김상복     김상수     김성광     김성수     김승규     김양인     김영훈     김용혁     김원효     김은호     김의식     김재곤     김정호     김종철     김진수     김진흥     김창규     김창진     김형익     김홍도     남수연     노창영     노환영     류영모     명설교(A)     명설교(B)     명설교(C)     문기태     박병은     박봉수     박신진     박요한     박일우     박진호     박한응     박형근     배영진     배의신     배진기     배혁     서명성     서진규     석기현     손재호     송기성     스데반황     신만교     신현식     안두익     안효관     양인국     양향모     염두철     오주철     오창우     옥한흠     우남식     원영대     유기성     유민용     유은호     유장춘     유평교회     이강웅     이건기     이국진     이규현     이기복     이대성     이동원     이동희     이백민     이삼규     이상호     이성우     이성희     이양덕     이영길     이영무     이영훈     이우수     이윤재     이은규     이익환     이일기     이재철.박영선     이재훈     이정원     이정익     이종철     이준원     이지원     이하준     이한배     이호준     임현수     장부완     전승문     정근두     정오영     정준모     조봉희     조상호     조성노     조영식     조용기     조학환     조향록     주준태     지성래     지용수     차용철     채수일     최동규     최인근     피영민     피종진     하용조     한경직     허창수     홍문수     홍순관     홍정길.임영수     홍종일     외국목사님     .     괄사(왕)     기도문     (1)새벽     새벽.금언     인물설교     상식/주일     장례,추도.심방     가정설교     영문설교     목회자료/이단     교회규약     예화     성구자료     강해설교     절기설교     창립,전도,헌신,세례.주례사     어린이.중고등부     << 창세기>>     출     레     민     신     수     삿     룻     삼상     삼하     왕상     왕하     대상     대하     스     느     에     욥     시     잠     전도     아     사     렘     애     겔     단     호     욜     암     옵     욘     미     나     합     습     학     슥     말     <<마태복음>>     막     눅     요     행     롬     고전     고후     갈     엡     빌     골     살전     살후     딤전     딤후     딛     몬     히     약     벧전     벧후     요일     요이     요삼     유     <<요한계시록>>     말씀별설교     제목별설교     A)행사,심방     B)행사심방     예수님행적설교     성구단어찾기     이야기성경     설교(틀)구성하기     자주사용하는본문     구약사건     신약사건     구약삽화     신약삽화  

Home > 기사메일보내기


제목
받는 사람 이름
받는 사람 Email
보내는 사람 이름

cancel


신천지에 빠진 청춘, 어떤 기억으로 남을까?사진으로 보는 2017년 신천지 만국회의
2017-10-27 06:20:01   read : 48888




















신천지에 빠진 청춘, 어떤 기억으로 남을까?

사진으로 보는 2017년 신천지 만국회의
정윤석 | unique44@naver.com
기독교포털뉴스 카카오톡 아이디: kportalnews

신천지측은 올해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전쟁 종식과 평화'를 주제로 '3주년 9·18 종교 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도 많은 젊은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니, 젊은이뿐 아니라 어린이들도 동원됐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사이비로 각인돼 가는 신천지, HWPL 행사에 동원돼 교주 신격화 행각을 위해 뙤약볕에서 수많은 시간을 허비했을 20~30대의 젊은이, 그리고 어린이들의 사진만 추려서 사진으로 살펴 봤습니다.

젊음, 청춘은 빛의 속도로 우리 곁을 지나갑니다. 신천지에 빠졌다 나온 분들이 가장 안타까워하는 게 그겁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야 그나마 덜해요. 그런데 젊은이들이 너무 불쌍해요. 신천지에 있는 20~30대 젊은이들을 보자니 너무 아깝고 안타까워요.”

제가 고 1때입니다. 여자 교생 선생님이 학교에 왔습니다. 시커먼 남자들만 있는 학교에서 여자 선생님은 인기가 많았습니다. 교생 실습이 끝나는 마지막 수업 시간, 그 선생님은 눈을 감고 노래를 부르자고 했습니다. 청춘···.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나직하게 읊조리듯 부르는 김창환 씨의 '청춘' 원곡은 정말 훌륭합니다. 하지만 혈기 방장한 10대 청소년들에게 대낮부터 이 노래를 부르자는 선생님의 의도는 당최 마음에 와 닿지 않았습니다. ‘대낮에 청승’, ‘쓸데없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으니까요. 그 선생님이 왜 ‘청춘’을 부르자고 했는지 이해하고 깨닫는 데는 긴 시간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신천지에 빠진 젊은이들의 청춘은 앞으로 어떤 기억으로 남게 될까요?



































admin



프린트하기 독자한마디


이전으로

 | Home | 사이트맵 | 설교검색 | 설교전체보기 | 설교쓰기 |___ | 
Copyright by 본 설교신문 자료를 다른사이트로 무단복사 절대금합니다(추적장치가동)/ 김효자 /사업자번호831-29-0156/서울시강남구도곡로1길14 /통판:서울강남01470/문자로 질문바람010-4394-4414 /E-mail:v919@naver.com   Contact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