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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1-9/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 /조용기 목사 2014-09-12 09:48:19 read : 14870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떠한 사람이며 그들의 삶 속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할까요? 성경에는 여호수아서 1장 5절에서 6절에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에 관해서 이와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희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는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라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이처럼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같이 하심으로 결코 정복되거나 패배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그 삶 속에 얻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형통하고 강건하며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사람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실 까요? 아무나 하나님이 함께 하실 까요? 성경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들에 대한 조건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꿈이 있는 사람과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창대한 꿈을 주고 있습니다. 만일 여호수아가 이 꿈을 수용해서 그 꿈대로 살지 못했다면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같이 안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라서 하나님이 주시는 그 마음속에 꿈을 받아들였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기 1장 1절로 4절로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이 같이 하기 위해서는 이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받아들이도록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야훼께서 모세의 시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내가
모세에게 말한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다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가 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 지경이 되리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나아갈 꿈을 분명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이 꿈을 받아들여서 이 꿈을 따라 살 때 하나님이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열왕기하 4장 1절로 7절에 보면 엘리사의 선지학교의 학생이 죽고 그 부인이 채주에게 몹시 고통을 당했습니다. 채주가 와서 그 빚 대신에 자녀들을 종으로 잡아가서 팔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을 당한 선지학교 학생의 부인이 엘리사에게 와서 도와주기를 간청했습니다.
그때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너희 집에 무엇이 있느냐? 예, 기름 한 병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집에 가서 너희 자녀와 함께 이웃에 구할 수 있는 대로 많은 그릇을 구하라. 그리고 난 다음 문을 닫고 그 그릇에 기름을 부어라. 기름이 가득 차거든 또 다른 그릇에 기름을 부어라.
그래서 그것을 팔아서 빚을 갚고 나머지는 생활하도록 하라. 그렇게 말했어요. 그래서 이 죽은 선지학생의 부인이 그 아들과 함께 온 이웃에 가서 빌리 수 있는 대로 많은 그릇을 빌렸었어요. 그래서 문을 닫고 그 기름병으로 그릇에 기름을 붓는데 가득 차면 또 옮겨놓으면 얘야, 또 다른 그릇을 가져오너라.
또 가져오면 또 부으면 또 기름이 흘렀습니다. 끝없이 기름병에서 기름이 흘러나옵니다. 나중에 얘야, 그릇 또 가져오너라 하니까 어머니 이제 그릇이 없습니다 하니까 기름병에서 기름이 뚝 그치고 말은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굉장한 의미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기름은 성경의 역사를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는 그릇이 있어서는 계속해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이 그릇은 바로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환상을 말한 것입니다.
우리의 가슴속에 적은 꿈의 그릇이나 큰 꿈의 그릇이나 하나님께로부터 꿈을 구하여 우리가 마음속에 꿈을 갖고서 기도하면서 살아갈 동안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늘 역사 하여 주어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고 꿈과 환상을 이루도록 하나님이 역사 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릇이 없다고 말할 때 나는 꿈이 없습니다. 나는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살 따름입니다. 그렇게 말할 때 하나님은 그 사람을 버리고 그 사람과 더 이상 역사하지 아니한다는 사실을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너무나 분명히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17절로 18절에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우리에게 꿈을 주시고 환상을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민족에 이런 여러 가지 참사가 일어나는 것은 우리민족 자체가 꿈과 환상을 갖고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연을 바라고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 대로 적당주의로 살아가기 때문에 오늘 이런 참사가 일어나고 하나님이 같이 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분명한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정직, 성실, 근면, 충성을 가지고 일한다면 하나님이 어찌 우리를 이와 같은 참사를 당하게 만들겠습니까? 우리의 마음속에 우리는 반드시 꿈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와 더불어 역사 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의 삶 속에 적은 삶이나 큰 삶이나 하나님께로부터 꿈을 구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우리에게 적든 크든 적은 그릇이든 큰그릇이든 하나님께서 꿈을 주시는 것이요,
그 꿈을 가지고 꿈을 가슴에 품고 뛰어갈 때 하나님의 성령은 함께 역사 하셔서 끊임없이 능력과 권세를 나타내 주시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보면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깊은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꿈을 가지고 뜨거운 소원으로 역사할 때 우리 속에서 하나님이 함께 행하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에 우리 가운데 역사 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하나님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꿈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아가면 우리 하나님께서 그 크신 능력으로 역사 하여 주셔서 우리의 생각하는 것이나 꿈꾸는 것 이상으로 큰 역사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 되려면 여러분의 인생에 꿈을 구하십시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꿈의 그릇을 가슴에 분명히 품고서 인생을 살아야 하나님께서 역사 하는 것입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합니다.
꿈이 없는 개인도 망합니다.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 대로 세월 따라서 그냥 그대로 절로 절로 살아가겠다는 사람은 절로 절로 살아가지도 못하고 망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서 꿈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여 꿈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사용한 성경의 위대한 인물들은 모두다 나이 젊거나 나이 많거나 하나님께로부터 꿈을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꿈의 그릇을 가슴에 가졌을 때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은 넘쳐흘렀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가 나타났던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이 같이 하는 사람은 강하고 담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한 믿음이 없이 마음속에 늘 불안과 공포를 가지고 뒤로 물러가면 이러한 사람과 하나님이 같이 하지 않습니다.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그렇게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기 1장 6절로 7절에 보면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해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나가면 어느 곳으로 가든지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만들어 주겠다"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대다수의 우리 믿는 사람들은 감각적인 지식을 가지고 주위환경에 일어나는 것들을 보고 두려워해서 하나님 말씀을 져버릴 때가 많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리는 것, 냄새맡고, 맛보고, 손으로 만지는 것들에 의해서 불안과 공포를 가지면 그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베드로가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풍랑일은 바다 위를 예수님이 오라고 하므로 예수님을 바라보고 걸어나갔습니다. 배밖에 나가서 바다 위를 저벅저벅 걸어갔습니다. 그런데 그가 바람과 파도를 보고 그만 마음속에 두려움을 가지고 머뭇거리자 그는 물 속에 빠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주여, 내가 죽나이다 하니까 주님께서 와서 건져주시면서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고 꾸짖었었습니다. 이처럼 여러분 마음속에 우리가 불안과 공포를 가지면 우리는 환경과 운명에 노예가 되고 빠져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마음을 강하게 하고 지극히 담대히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왜 다윗을 그처럼 사랑했습니까?
내 마음에 꼭 맞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이 윤리와 도덕적인 삶이 정말 의롭고 거룩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는 윤리와도 도덕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비참하게 실패를 한 경험이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하신 것은 다윗은 하나님을 믿고 강하게 담대하게 인생을 동행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가 어린 소년일 때에도 아버지의 양을 칠 때 곰이나 사자가 와서 그 양을 물고서 나가면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가서 사자나 곰에게 야훼의 이름으로 대적했어요.
그래서 그 입에 있는 양을 빼앗고 달려들면 그와 싸워서 주먹으로 쳐서 곰을 죽이고 사자를 거꾸러뜨렸습니다. 얼마나 담대한 믿음인 것입니까? 이것은 절대로 다윗의 주먹의 힘이 강해서 곰이나 사자가 죽은 것은 아닙니다.
다윗이 너무나 강하고 담대하게 야훼 하나님을 믿고 그 믿음으로 도저히 인간으로 불가능한 사자와 곰에 대해서 도전하니까 하나님의 천사가 함께 하여 주어서 그 사자와 곰을 쳐서 죽인 것인 것입니다.
다윗이 여러분, 블레셋 군대의 골리앗을 쳐죽인 것은 너무나 유명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전노장들이 다 모인 군대들입니다.
사울의 군대들이 전쟁에 능하고 전쟁에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블레셋 군대와 대치해 있었는데 블레셋 장군 중의 한사람 골리앗이 나오니까 이는 정말 키가 너무나 크고 눈이 종발 만하고 귀가 베틀 채만하고 그가 창과 단창을 들고 나오는데 사람들이 도저히 그와 대결해서 싸울 수가 없습니다.
그가 산이 쩡쩡 울리는 소리로 이스라엘 중에 용사가 있거든 내게 와서 덤벼라. 내가 너를 죽이면 너희들이 우리 종이 될 것이요 너가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 종이 될 것이라고 고함을 치는데 이스라엘의 장군들은 다 겁이나서 골리앗만 나타나면 숨기에 바빴습니다.
이것을 본 소년 다윗이 형을 문안하러 왔다가 형들은 제켜놓고 자기가 나가서 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신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졌습니다.
인간의 힘으로선 도저히 불가능한 일에 도전을 한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었습니다. 다윗이 나가서 골리앗과 자연적으로 붙어서는 이것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야훼를 의지하고 강하고 극히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을 모욕하고 할례 받지 않은 저 이방인이 하나님을 대적했은즉 내가 가서 치겠다 그래서 그는 목자의 제구에 물메돌 다섯 개를 넣고 물메에 돌을 먹여 가지고서 골리앗을 향해서 나갔습니다.
골리앗이 자기신의 이름을 부르고 다윗을 처했습니다. 내가 오늘 너를 죽여 너의 시체로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밥을 만들겠다고 말할 때 다윗은 오히려 받아서 강하고 담대하게 말했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의지하고 나오거니와 나는 네가 모욕하는 만군의 야웨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고 나오노라. 내가 너를 오늘 죽여 너의 몸으로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밥으로 만들겠다.
그래서 온 천지에 야웨께서 살아 계신 것을 내가 보여주겠다. 그리고 마주쳐 나가서 물멧돌을 흔들어서 돌을 날려보내니 돌이 골리앗의 이마 정통을 때리매 골리앗은 돌에 맞아 거꾸러지고 골리앗이 가지고 있는 칼로서
그 목을 베어서 피가 흐르는 목을 높이 들매 이스라엘의 군사들이 그때에 용기와 힘을 얻고 일제히 일어나서 블레셋을 치매 블레셋이 그날 완전히 전쟁에 전멸을 당하고 파멸 당하고 말은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보십시오. 강하고 담대한 자와 주님이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마음에 두려워하면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과 같이 하시지 않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강하고 담대할 수가 있습니다.
그건 왜냐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이하겠다고 누누이 약속을 해주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경에는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으며 너희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자리에도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와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3장 5절로 6절로 보면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대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저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요 하노라"
이것 보십시오 성경에는 로마서 8장 31절에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편에 서서 강하고 담대하게 나가면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셔서 역사 하므로 사자도 곰도 거꾸러지고 골리앗도 거꾸러집니다. 운명과 환경이 여러분 앞에 물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우리의 운명과 환경에 도전하는 우리들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우리 환경에 지배를 받고 우리의 과거에 살아온 전통적인 생각에 전통적인 생각에 지배를 받아서 믿음대신에 불안과 공포를 가지고 뒤로 물러갈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것을 우리가 고치고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말을 변화시켜서 강하고 담대한 믿음의 용사들이 되어 하나님이 같이 계심으로 운명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로, 하나님이 같이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직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오늘날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눈으로 하나님을 보지 못했습니다.
들리는 음성으로 하나님 음성을 듣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손으로 하나님을 붙잡아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어떠한 형상을 통해서 우리에게 나타나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우상도 못 만들게 명령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나타난 것입니다.
여호수아서 1장 7절에서 9절로 보면 "오직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마라" 율법이란 것은 바로 구약성경책을 율법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 책 즉 구약성경말씀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며 그 가운데 기록한데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는지 네 하나님 나 야웨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일고 그 말씀을 또 깊이 묵상을 해서 내 것으로 만들고 그 말씀을 쫓아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면 하나님이 같이 하겠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해야 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과 가까워 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대면해야 친밀해 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33장 11절로 보면 사람이 그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야웨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그와 같이 말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극히 친밀한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이야기하기는 친구와 대면하여 이야기한 것과 같았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과 대면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오늘날 우리 모두 다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졌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말씀을 읽고 성경말씀을 묵상할 때 그때가 하나님과 대면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경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고 대면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통해서 우린 하나님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대화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하여서 깨달은 우리 하나님의 그 은혜를 생각하고 우리는 또 하나님에게 기도함으로 우리편에서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기도라는 것은 일방통로가 아닙니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다음에는 우리가 또한 우리의 마음의 소원을 하나님께 아뢰므로 하나님과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말씀을 통해서 우린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님이 우리와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또한 말씀을 통하여 우린 영적으로 자라는 것입니다. 육신이 양식을 먹으므로 말미암아 자라고 힘을 얻는 것처럼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의 양식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지 않고 말씀을 읽지 않는 사람은 그 신앙이 형식적이 되고 의식적이 되고 그 신앙에 생명이 없습니다. 오직 말씀을 통해서만이 신앙 속에 들어갈 수 있게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신명기 5장 33절에 "너희 하나님 야웨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먹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어서 삶이 복되고 우리의 삶도 장구하게 장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편 23편 3절에도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신다"고 말했는데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면 우리 영혼이 살아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통해 힘을 얻어 우린 의롭게 살아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말씀을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만이 영적으로 우리가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믿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서 지식을 얻고 기도할 때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 또 들리는 고요하고 잠잠한 음성으로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인도를 기상천외해서 받으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엘리야가 호렙 산 굴 앞에 서서 하나님을 만나려고 기다릴 때 큰 폭풍우가 불어와서 막 나무가 뿌리째 뽑히고 돌이 날아가는데 그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더라고 말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지진이 일어나서 땅이 진동을 하고 바위가 막 터지는데 그 속에 들여다보니 하나님이 계시지 않더라고 말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불이 산을 가르고 지나가는데 역력한 불이 확산을 지나가는데 보니 그 속에도 하나님이 계시지 않더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생각 속에서 세미한 음성이 들려옵니다. 엘리야야, 엘리야야,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느냐? 그는 그때야 하나님이 자기의 생각을 통해서 말씀하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도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각 속에서 세미한 음성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상천외한 것에서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도할 때 우리의 마음속에 세미한 음성을 통해서 우리 생각을 통해서 우리 소원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린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게 됩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노니 기록된바 오직 나의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이 우리가 말씀을 믿으면 또 더 믿어지고 또 더 믿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말씀을 통해서 우린 하나님의 생각과 지혜를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의 지식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 하나님의 지식을 받으면 얼마나 총명해 지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다윗은 말하기를 내가 야웨의 율법을 받아들이고 묵상함으로 나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사람은 다 더 지혜롭고 총명하게 되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타산지석이란 말이 있습니다. 다른 산에 있는 돌을 가지고 우리 산에 갖다 놓으면 우리 산돌이 된다는 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내가 받아들여서 내가 그것을 소유하면 바로 그것이 내 것이 됩니다.
내가 하나님의 지혜롭게된 그 야웨의 율법은 즉 하나님 말씀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야웨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야웨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야웨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늘 말씀을 접하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와 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식과 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총명과 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총명과 접하게되면은 하나님처럼 지혜롭고 지식 있고 총명하게 되므로 우린 이 땅에 살면서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고 우둔한 일을 하지 않고 지혜롭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면 성경은 말씀하기를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고 말하고 네 길이 평탄하게되고 형통하리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개인이나 나라는 강성해지고 정복당하거나 패배하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같이 계신 이스라엘의 역대 임금이나 역대왕조는 언제나 강성하고 부귀영화가 충만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날 때는 쇠퇴해지고 파멸되고 말은 것입니다.
우리 개인이나 우리 나라가 강성해서 잘살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꿈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과 늘 교제하면서 살아나갈 때 하나님이 같이 계시고 우리는 성공적인 승리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우리 하나님아버지여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얼마나 영화로운 일입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는 나라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하나님 아버지여 오늘 원하오니 모두다 우리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 되게 도와주옵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는 우리 나라 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그렇게 하면 우리가 일어나서 죄악의 세계를 정복하고 온 천하에 그리스도의 왕국을 확장할 수가 있사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여 오늘 이 시간에 간구하오니 하나님 없이 인간혼자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살려고 하다가 하늘에서 땅에서 바다에서 지하에서 시험과 환란과 고통과 참패를 당하는 일이 더 이상 없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겸비하게 무릎을 꿇어 회개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시옵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아버지여 오늘 이 시간에 주님께서 우리를 찾고 계실 때 주님 품에 안기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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