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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21:1-7/ 천국은 어떤 곳인가? /조용기 목사 2014-09-11 11:18:09 read : 14022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천국은 어떤 곳인가?
이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옛날 서대문
교회 시절 이였습니다. 어느 대단히 추운 겨울날
이른 아침에 최자실 목사님과 제가 그 당시 우리
집에서 떠나 걸어서 교회로 출근을 하고 있었습니
다.
그런데 어느 조그마한 골목에서 노점을 하고
있던 분이 벌벌 떨고 있다가 뛰어 양지 바른 곳에
가서 그 음지에 있는 그 친구를 부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게 이리 오게 여기는 천국일세.'
우리는 그 말을 함께 듣고 웃었습니다. 천국치고
는 너무 초라한 천국이다. 그러면서 웃었습니다만
그 사람 말이 늘 저의 인상에 남아서 잊혀지지가
안습니다.
사람들은 천국이란 말을 기쁜 것, 평안
한 것, 행복한 것, 풍부한 것, 아름다운 것, 진실
된 것 이러한 것을 표현할 때 흔히 사용합니다.
그런데 성경이 말하는 천국은 이 모든 것을 포함
함과 동시에 그 보다 더 깊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
다. 천국이란 하늘나라를 의미합니다.
나라가 설립
되기 위해서는 주권과 권세가 있어야 나라가 됩니
다. 쉽게 말하면 대통령이 있어야 하고 국방과 치
안을 유지하는 군대와 경찰이 있어야 합니다.
이 것이 가장 기초적인 필요 요건인 것입니다. 천국
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
이 계셔야만 하고 그 하나님의 뜻을 펼치는 권세
가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
이란 신화적인 단어에 불과한 것입니다. 예수님께
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주권이 우리 인간사회 속에 들어
와서 다스리시고 하나님의 권세가 직접 임해서 그
권세로서 하나님이 다스릴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
다.
그러면 이 하나님의 주권과 권세가 어느 곳에
어떻게 나타나게 될까요?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고자 합
니다.
첫째로,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나라를 지
칭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1:13-14절에 보면은 그
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사함을 얻었도다 그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담과 하와 이후로 에덴에서
쫓겨나서 완전히 마귀의 종이 되었었습니다. 죄의
포로가 되고 서로 미워하고 병들고 저주와 곤란
가운데 떨어져 있고 그리고 영원한 죽음과 지옥으
로 떨어져 가는 비극적인 존재였었습니다.
지옥의 세력이 사람들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하는 그
러한 가운데에서 살아왔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그리스
도의 보혈로 건져내사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나라
로 옮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 사는 동안에
벌써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나라가 이 땅에 와있고
우리는 그 사랑의 아들나라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
다. 그러면 우리의 마음속에 바로 하나님의 사랑
의 아들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
의 아들나라가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 안습니
까?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에 살지마는 하나님의 아들의 나라는 믿음을 통해
서 우리 마음속에 지금 임하여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나라를 다른 곳에서 찾으
려고 하면 안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모신 사람
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나라가 이루
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나
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나라에는 주권자와 권세
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주권자는 예수님인 것
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왕으로서 우리 마음속에
와 계시고 그리고, 예수님의 권세인 성령이 우리
마음속에 임하여서 실제로 우리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마음의 왕이요. 예
수님이 보내신 성령이 그 권세로서 우리의 마음속
에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바로 하늘나라요. 우리가 모여서 예배드리
는 이 교회가 바로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하늘나라는 로마서 14:17절에 보면은 하나
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라고 말했
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이 임하셔서 점령하
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마음속에 용
서받은 의가 가득하고 하늘나라의 평화가 우리 마
음을 다스리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가 우리 마음속에 평화로 가득히 채워주십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빼앗길 수 없는 기
쁨이 우리 마음속에 채워지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천국은 어떤 곳이냐고 물으면 예수 그리스도
가 주권자로 점령하여 계시고 성령이 권세 있게
다스리는 우리 마음속에 의로움이 가득 차고, 평
화가 가득 차고, 기쁨이 가득한 이곳이 바로 지상
천국이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그러므로 하늘나라는 여기있다. 저기있다. 도 못하
리니 하늘나라는 바로 너희 안에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속에 천국이 와 있습니
다.
이것을 잊지 마십시오. 먼 미래 장래만 바라보
지 말고 현재의 내 속에 주권자인 예수님이 계시
고 그 권세이신 성령님이 오셔서 우리 마음속에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영적으로 믿음, 소망,
사랑이 우리 마음속에 차 있습니다. 의와, 평강과,
희락이 우리 마음속에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바로 심령 천국인 것입니다.
이 심령 천국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드리는 것이 바로
교회 천국인 것입니다. 천국의 역사가 이 곳에 나
타난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 환경에 이 천국
의 역사가 임하여있습니다.
오늘 완전한 천국이
우리 환경에 임한 것은 아니지만은 성령으로 말미
암아 우리 믿음을 통해서 우리 환경 가운데도 천
국의 역사가 임하여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
하라. 천국이 가까워 왔다고 하시고는 천국의 증
거를 보여주셨습니다.
죄인의 죄를 사하고,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그리고, 환경을 평안으
로 채우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배고픈 자를 먹
이시면서 주님은 천국의 증거를 보여주신 것입니
다.
오늘날도 우리 환경에 임한 천국은 우리 믿음
을 통하여 병든 자가 치료받고 귀신이 쫓겨나가는
것은 바로 환경에 임한 천국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저주에서 해방을 얻는 것이 바로 환
경에 나타난 천국의 역사인 것입니다.
아담과 하
와이후로 땅은 저주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던 곳
에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의지해
서 천국의 역사가 우리 생활 속에 나타나서 우리
주위의 가시와 엉겅퀴가 제해지고 저주가 사라지
고 아브라함의 축복이 임하는 이것이 바로 천국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래서 머리가 되고, 꼬리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
어줄 지라도 꾸지 않는 천국의 역사가 우리 가운
데 나타난 것입니다.
또한 마귀의 억압에서 자유
를 얻는 천국의 역사가 우리 가운데 나타나고 있
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더러운 귀신을 내어쫓고 악한 귀신을 내어쫓습니
다.
점치는 귀신을 내어쫓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든 거짓말하는 귀신을 제겨버립니다. 귀신에서
해방을 얻고 우리 마음속에 참으로 하나님의 영광
과 하나님의 축복을 채우고 우리 가정과 주위에도
채우는 이러한 천국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니
다.
그러나, 이것은 온 세계적으로 모든 사람들에
게 동시에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날의 천
국의 역사는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서만 역사하는
천국인 것입니다.
믿는 자의 가슴속에 천국이 임
하시고 믿는 자들이 모인 교회에 천국이 임하시고
믿는 자의 생활과 가정에 천국이 임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통해서 오늘 작은 부분의 천국은 이미 우
리 마음속에 임하여 역사하시고 하나님의 아들이
왕으로 다스리시고 성령께서 권세 있게 역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
치게 얻는 것을 도모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
므로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하나의 종
교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의 의식만 갖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실제로 하나님의 아
들이 성령으로 오셔서 왕으로 계시고 성령의 권세
를 통해서 우리 가운데 위대한 역사를 베푸는 것
입니다. 의와 평강과 희락을 가져다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을 우리 가슴속에 채워
주고 계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환경가운데 미
움을 제하고 죄를 제하는 역사를 합니다.
저주를
제하고, 병을 고치고, 기적을 행하시고, 귀신을 내
어쫓고, 평화를 가져오는 이러한 천국의 역사를
우리의 주변에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 육체의 사후에 들어가는 천국이 있습니
다.
우리가 이 땅에 살다가 주님 재림하시기 전에
죽으면 이 몸을 떠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저 세상이 있을까요?
사람이 죽고 난 다음
에 어디로 갈까요? 우리는 그것을 성경말씀을 통
하여 분명한 해답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
께서는 친히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분이신 것입니
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떠나시기 전에 요한복음
14:1-4절에 우리에게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일점 일획도 변하
지 않는 그리스도의 말씀은 진리인 것입니다. 그
는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려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
가 알리라.
지금 예수님이 어디에 계십니까? 예수
님은 천국 낙원에 계십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말
씀하시기를 너희가 이 땅을 떠나면 내가 와서 너
희를 데리고 나 있는 곳에 함께 있게 하겠다고 말
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가 무덤 속에 있으리
라 그렇게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죽고 난 다음 흔
적도 없이 사라지리라 그렇게 말씀하지 않았습니
다.
내가 다시 와서 나 있는 곳에 너희를 데리고
가서 함께 있겠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천국에서
실제로 우리가 살아서 역사할 까요? 그렇게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거하고 활동하는 집이
있는데 우리가 안개나 구름 같으면 집이 무슨 필
요가 있습니까? 우리 주님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고 했는데 실체가 없으면 집
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나 천국에는 분명
히 우리가 살집을 예비하러 간다고 주님은 말씀한
것입니다.
살집이 있으면 그 집에 들어가서 사는
사람은 실체적인 인간이지 안개와 구름 같은 존재
가 아닙니다. 안개와 구름에게 무슨 집이 필요하
겠습니까? 이러므로 우리는 이 육신의 장막 집을
떠나도 분명한 사람으로서 천국에 들어가서 우리
가 집에 거하면서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 선생은 놀라운 체험
을 했습니다. 그가 고린도후서를 기록하기 14년
전에 그는 셋째 하늘에 올라간 체험을 하게 되었
습니다.
그런데 그 셋째 하늘에 올라간 체험이 너
무 뚜렷해서 좌우간 몸을 떠나서 갔는지 몸을 가
지고 갔는지 분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서 몸 안에서 살면서 체험한 그것과 너무나 같기
때문에 자기로서는 몸을 떠났는지 또 몸 안에 있
었는지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셋째 하
늘에 올라가서 도저히 사람의 말로서 형용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것을 보고 들었다고 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학자들은 생각하고
말하기를 바울 선생이 루스드라에 갔다가 그곳에
서 반대하는 자들에게 잡혀서 돌에 맞아 죽었던
사건을 그가 기록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가 돌에 맞아 죽었다고 생각하는 원수들이 시(市) 밖
으로 끌어다가 거름무더기에 내어 던졌습니다. 원
수가 바울을 죽이려고 늘 생각했었는데 약간 아프
게 하고는 그칠 리가 만무합니다.
죽도록 때려서
죽은 시체를 끌고 시 밖에 거름무더기에 내어 던
졌습니다. 제자들이 주위에 둘러서서 기도하고 있
었는데 바울이 살아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체험
을 기록했다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고린도후서
12:1-4에 그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
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
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
으로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
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그는 분명히 낙
원에 올라갔는데 도저히 사람의 말로서는 형용할
수 없는 너무나 아름답고 기가 막힌 곳이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바울 선생은 확
실하게 자기가 셋째 하늘에 올라갔다 온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사람들에게 강
하게 권면했습니다. 고린도후서 5:1절에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
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라고 담대
하게 말했습니다.
자기가 체험하고 보니까 우리
육신의 장막 집이 무너져도 손으로 짓지 않은 하
늘의 집이 있는 것을 알므로 조금도 두려워할 것
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5:8-9절에
그는 말하기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
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사람들은 육신의 장막 집을 떠
나기를 두려워합니다.
왜냐하면 천국에 대한 것을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혹시 이 육신의 장막 집
을 떠나면 버림받을까 싶어서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말하기를 차라리 용기를 내어서 담대하
여 이 육신의 장막 집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더 좋다고 그는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막에 거하든 떠나든 우리는 주를
기쁘시게 하면서 살자고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빌립보서 1:21-23절에 그는 마음속에 간절
한 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
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그러나 만일 육
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가릴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두 사이게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
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살아있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하고 말씀을 증거해
서 내 일의 열매를 맺는데 떠나면 예수 그리스도
와 함께 거하게 되니까 그것이 더 좋다.
그러므로
나는 이 두 사이에 끼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세상에 살고 있으면 더 많이 전도하고 교회를 세
우니까 좋지만은 개인적으로는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더욱 좋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이러므로 바울 선생은 이 세상에 사는 것만 좋은 것
이 아니라 죽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한 것입니다.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고 말
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바울 선생에게 죽음이란
하나의 이사를 가는 것이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는 다는 것은 제 삼자가
볼 때 그 사람이 죽는다고 생각하지 본인은 그 죽
음을 체험하지 못합니다.
대게 죽었다가 깨어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깊은 잠 속에 빠졌다
는 것입니다.
일을 많이 하고 너무너무 피곤해서
깊은 잠에 빠지듯이 깊은 잠 속에 빠졌다가 깨어
나고 보니까 저 세상이더라 그러므로 자기들은 죽
은 줄을 전혀 깨닫지 못했다 죽은 줄을 깨달은 것
은 천국에 와서 수일이 지나고 난 다음에야 아!!
내가 천국에 왔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다는 그러한
간증들을 제가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그와 같이
본인은 죽음을 알지 못합니다. 제삼자가 죽음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 선생은 죽음
의 문제는 조금도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는 마
지막 최후에 로마에서 순교를 당하기 직전에 그는
그의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할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
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
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
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
게니라.
이제 내가 죽지만은 내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의의 재판장에게 나아가서 의의 면류관을
받아쓰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무덤에 들어
가 있겠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사라지질 것이라
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기 때문에
이제 내가 목이 날아가도 나는 주님 앞에 나아가
서 의의 면류관을 받아 쓸 것이다.
나와 똑같이
그 날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을 떠날 때 천
국에 들어가서 면류관을 받아쓸 것이라고 그는 담
대하게 말했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천국은 확실
한 것입니다.
셋째로, 지상 천년 왕국 천국이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쉬 강림하십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
의 고함과,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쫓아 강
림하실 때 주안에서 죽은 자들이 살아나고 살아남
은 우리들이 다 끌려 공중으로 올라가서 칠 년 혼
인잔치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공중재림인 것입
니다. 그래서 천상 칠 년 혼인잔치를 할 때 지상
은 칠 년 환란을 당하는 것입니다. 칠 년 환란 이
후에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신부인 성도들을 거느
리고 백마를 타고 지상에 강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강림인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9:11-16절
에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
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
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
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
히 저희를 철장(鐵杖)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
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우리 주 예
수께서 칠 년 혼인잔치를 마치시고 백마를 타고
앞서면 그 신부들이 부활한 성도들이 모두다 그
뒤에 백마를 타고 흰 세마포 옷을 입고 그리스도
와 함께 지상 강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
께서는 지상강림하자 말자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
지자들을 잡아서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던져버리
고 마귀는 무저갱에 천년 동안 가두어 놓습니다.
그런 다음에 야곱의 자손들과 이미 이마에 666 인
(印)을 받지 않은 자들과 그리고 칠 년 환란 동안
에 순교 당한 사람이 다 부활해서 그래서 천년 왕
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땅에 천년동안 왕
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죄와 저주와 죽음이
없고 가난과 전쟁도 없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다
스리시고 주님께서 권세로 통치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상 천년 왕국 천국인 것입니다. 그
때 부활한 모든 성도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이 지
상에서 다스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년이
차면
넷째로, 이제는 신천신지, 영원무궁 세계가 우리
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천년 후에 주님께서는
마귀를 잠시 풀어놓습니다. 알곡과 쭉정이를 가립
니다. 천년동안 마귀도 없고 죄도 없었으니 사람
들은 죽지도 아니하므로 우후죽순처럼 자라서 온
지구에 인류가 꽉 들어찹니다.
그때 천년이 차면
마귀를 무저갱에서 풀어내서 알곡과 쭉정이를 흔
들어 보는 것입니다. 마귀에게 꾀임을 받는 수많
은 사람들이 또다시 그리스도와 하늘나라를 대적
하고 예루살렘을 둘러싸고 치려고 할 때 그리스도
의 입에서 나오는 이한 검으로 그들을 다 멸해버
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주님께서 흰 보
좌를 배설하시고 거기에 앉으시고 모든 부활한 성
도들이 그 뒤에 서고 역사이후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죽은 모든 사람들이 다 부활해서 그 백보좌
앞에 서서 심판을 받습니다.
주님께서 생명 책을
가지고서 일일이 조사해 보고 생명 책에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을 하나하나 모두다 심판하는 것입니
다.
그래서 나중에 심판 받은 그 모든 사람들을
이제까지는 지옥에 있었지만 그들을 영원한 심판
장소인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마귀와 그 사자
와 함께 던져 넣어서 세세토록 불타며 고통을 당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 주님께서는
새로운 신천신지를 만듭니다. 성경에 보니까 하늘
이 옛 하늘이 아니고 땅이 옛 땅이 아니라는 것입
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주님께서 창조하는 것입
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새 하늘과 새 땅에 하늘
에서 새 예루살렘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마치 인공위성과 같이 그 땅위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워서 마치 신부가 신랑을 위해서 단장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
의 보좌가 계시고 그곳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
어 부활한 그리스도의 신부들이 사는 세계인 것입
니다.
그 새 예루살렘은 보좌에서부터 새로운 강
이 흐르고, 그 강가에는 열두 실과를 맺는 나무들
이 나고, 그 길은 황금으로 되어 있으며, 그 성은
진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말로 형용
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그곳에 그리스도와 그 신부들이 함께 거하며 그들은
지구를 다스립니다. 이 지구에는 이제 천년왕국이
후에 살아남은 주로 야곱의 후손들인 유대인을 중
심으로 해서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들이 육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들은 육의 선민입니다.
그들은 생
육하고 번성하며 자라고 자랍니다. 지구가 가득
차면 또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
성, 명왕성 등 무한히 우주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그때 부활한 사람들은 온 우주를
통치하며 왕노릇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는 죽음이
없습니다. 앓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 없습니다. 모
든 사람의 눈에서 눈물을 닦아 버렸습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와 같은 모습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모
두다 33살 그리스도의 그 모습으로 변화되어 버렸
습니다.
약한 몸이 강한 몸으로, 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추한 몸이 영화로운 몸으로, 죽을 몸이 영
원히 사는 몸으로 변화되어 주와 함께 영원히, 영
원히 이제는 시간이 사라진 세계 속에서 살게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미래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기대하는 최후의 천국인 것입
니다. 여러분, 인간은 에덴 낙원을 잃은 후 가장
깊은 그 잠재의식 속에 있는 소원이 언제나 천국
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만 좋아도 이
것이 천국이다. 야!! 천국 같다. 그렇게 말하는 것
입니다. 이것은 사람들 마음속에, 잠재의식 속에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이 다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 천국을 주시기 위해서 그리스도
예수를 이천 년 전에 보내셔서 십자가에 몸 찢고
피를 흘려서 우리 죄악을 사하시고 그래서 우리
마음속에 처음 출발로 마음천국,
교회천국, 천년왕
국, 신천신지, 영원무궁 세계의 단계를 걸쳐서 영
원무궁 세계에 들어가서 주와 함께 영원히 무궁토
록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또한 경고하
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
는 자들과, 행음 자들과, 술객들과, 모든 거짓말하
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니라.
육으로 한번 죽고 난 다음에 영으로 또다시 영원히
버림받아 죽는 것이
불신자의 운명인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으
면 그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너무나 어리석은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천국 아니면 지옥,
영생 아니면 영사, 영광 아니면 영원한 수치. 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선택의 길이 예수님인 것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로 올 자가 없느니라..... 다같이 고개 숙여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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