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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4:22-34/ 바다 가운데 예수께서 /조용기 목사 2014-09-11 10:25:59 read : 11400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마태복음 14장 22로부터 33절의 말씀을 가지고 은혜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벳세다 광야에서 5000명을 먹이고 열 두 바구니 남기는 기적을 행하시고 난 다음 제자들을 재촉하사 배를 타고 가버나움으로 건너가도록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산에 혼자 올라가서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밤 사경이 되었습니다. 근데 바람은 불고 파도는 치고 제자들이 아무리 노를 저어도 배는 전진해 가지 않습니다. 그들이 고민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산에서 내려 오사 물위로 걸어서 내려오신 것이었습니다.
사경이니깐 새벽쯤 되었죠. 그런데 제자들은 피곤하고 고달프고 주위는 칠흑같이 어둡습니다. 바람 소리가 요람하고 파도소리가 칩니다. 그 가운데서 예수님께서 부연 빛을 내면서 파도를 밟고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배를 향하여 걸어옵니다.
제자들은 그 장면을 보고 제자들은 놀랬습니다. 이것은 틀림없이 배가 파산할 것을 징조로 보이는 것이다. 이것은 유령이 나타났다. 그렇게 생각해서 그들은 아비귀환의 절망가운데서 사람 살리라고 고함을 쳤었습니다.
왜냐하면 뱃사람들은 잘 압니다. 바다 위에 사람이 나타나면 배가 파산하는 것입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니 두려워 말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때 베드로가 담대하게 만일 주시거든 나로 하여금 물위로 걸어오게 하소서 하고 외쳤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담대하게 그는 걸어나갔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물위로 저벅저벅 걷기 시작했습니다. 인류 역사상 사람이 물위를 걸어다닌 것은 처음입니다. 그러다가 그는 그만 바람과 파도를 보고 두려워해서 마음 속에 공포가 꽉 들어찼습니다.
그는 즉시로 물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그 물에 빠지면서 주여!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하고 고함을 쳤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를 손을 잡아 물위에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했습니다.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그리고 예수님이 베드로를 데리고 함께 걸어서 대기하고 있는 제자들이 있는 배에 들어오셨습니다.
예수 옆에 도착하자 바람이 자고 물결이 잠잠해지고 그들은 곧장 원하던 가버나움에 도착이 되고 제자들은 예수님을 향해서 경배하고 "당신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고 감탄을 했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하는 것입니다.
첫째로, 예수님의 제자들이 배를 타고 바다 가운데 갈 동안에 예수께서 물위를 걸어서 그들을 향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을 때 다른 제자들은 다 가만히 있는데 유독히 베드로만이 만일 주시어든 나로 명하여 물위로 걸어오게 하소서 담대하게 주님의 말씀을 요구했습니다. 베드로는 꿈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베드로는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베드로는 모험적인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운 환경에 처하고 새로운 환경에 처할 때 그곳에서 우리가 창조적이고 생산적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담대하게 꿈을 가져야되고 모험적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다른 제자들은 모두 배 안에서 공포에 떨며 웅크러져 있는데 유독이 베드로만이 그 질흙같이 어두운 밤바다 바람과 파도를 대적해서 일어나 그는 예수께로 나아가기를 원한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다가오는 여러 가지 위험과 어려움 가운데 처할 때 공포에 떨고서 움츠리고 있으면 우리는 운명의 노예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던 파도가 치던 깜깜하던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하나님께 믿음을 구하고 담대하게 일어나서 운명과 환경을 도전하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꿈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담대하게 운명에 도전해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열 두 제자 중에 유일하게 베드로만이 주님을 향해서 외쳤습니다. 주시거든 나로 물위로 걸어오게 하소서. 이 주님께서 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먼저 주님께 먼저 말씀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구해야 말씀을 들어서 믿음이 생깁니다. 믿음은 들으면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얻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말씀을 읽을 때 기도할 때 설교를 들을 때 하나님이여 성령을 통해서 제게 말씀을 주시옵소서. 말씀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께로부터 직접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선 절망에 처하고 파멸하기 쉽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받아서 그 말씀을 믿고 나아가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우리는 넉넉히 이길 수가 있고 기사와 이적을 체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유명한 영국에 고아의 아버지 조지 뮬러가 있었습니다. 이 조지 뮬러는 독일 사람입니다. 선교사로 나아가기 위해서 영국에 가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영국에는 많은 고아들이 있었습니다.
거지들이 길거리에서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그럴 때 조지 뮬러는 열심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었는데 그가 성경을 읽는 중에 시편에 있는 말씀이 그의 영혼을 부여잡고 흔들었습니다.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이시며 과부의 변호자가 되신다.
그는 그 말씀이 그 심정을 마치 불이 섶을 태우듯이 방망이가 바위를 깨뜨리듯이 그의 마음에 부딪쳐 왔습니다. 그는 그 말씀을 도저히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에게 성령으로 그에게 임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그 말씀에 서서 고아원을 세우기로 작정했습니다.
선교사로 나아가는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이여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 되시니 나는 고아원의 총무가 되겠습니다. 그 결과로 하나님께서 그를 사용하셔서 그는 사람에게 조금도 동냥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기도해서 세계적인 고아원을 세우고 하나님의 위대한 믿음의 사업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유명한 영국의 선교사 허드슨 테일러도 중국의 내지에 들어가서 선교했습니다. 교통도 없고 그 당시에는 전보 전신도 없었습니다. 그 내지에 들어가서 복음을 증거 할 때 그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물자는 없고 교회는 세워야되고 또 병원도 세워야되고 사람들을 돌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는 절망 가운데서 하루는 자기 사무실에서 왔다갔다하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이여 나는 못 합니다. 아무래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나는 절망에 처했습니다. 어떻게 할 까요? 그럴 때 주의 말씀하셨어요? 그것은 바로 요한복음 15장에 있는 말씀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이 말씀이 이 영혼 속에 불타들어 왔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었습니다.
주님이 포도나무고 나는 가지면 그러면 주님이 나의 뿌리요 줄기니 주께서 일해주실 것이요 나는 받았으니 열매만 맺으면 되는 게 아니냐? 마음에 안심을 하게 됐습니다. 그 때로부터 시작해서 그는 믿음을 얻었고 하나님의 기적이 그의 목회생활에 일어나서 중국 내지 선교에서 크게 성공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날도 하나님의 말씀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말씀을 구했습니다. 주시여 든 나로 물위로 오게 하소서. 주께서 오라고 말했었습니다. 그 말씀에 입각해서 그는 물위로 걸어갈 수 있던 것입니다. 다른 제자들은 주께 말씀을 고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배에 그대로 남아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베드로는 말씀을 고한즉 주님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말씀을 구하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받아서 말씀을 들고 나가면 여러분은 기적을 체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 베드로가 배에서 담대하게 나갔을 때 그는 주님을 바라보고 나아갔습니다.
그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았었습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나아왔던 것입니다. 그는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배에서 걸어서 나갔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서 도전해 나아가려면은 우리는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소리 안 들려도 손에는 잡히는 것 없을지라도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너희는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다른 예수님의 제자들은 배 안에서 모두 다 겁이 나서 절절매고 물밖에 못나갔습니다. 주위가 질흙 같이 어둡지요 파도소리가 천지를 진동합니다. 파도가 치지요 그러므로 겁이 나서 움직이지 못했지만은 베드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담대하게 나아가신 것입니다.
오늘날도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고 환경을 바라보면 안됩니다. 환경을 바라보면 불안과 공포에 바질 수밖에 없습니다. 환경은 어둡습니다. 환경은 바람소리가 요란하게 울립니다. 환경을 물보라가 칩니다.
환경을 바라보면 나 같은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당장 불안과 의심과 공포가 들어옵니다. 그러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을 바라보게 되면은 예스 그리스도를 얻는 믿음을 통해서 우리는 어둠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바람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파도도 극복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바라보고 나아가야지 예수님 이 외에 여러분 다른 것을 바라보면 안 됩니다. 환경은 바라보면 절대로 우리는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환경은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실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직 기적은 예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또 그뿐 아니라 우리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할 때 이성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성이란 인간의 한계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면은 인간은 물위로 걸은 적이 없습니다. 인간은 물위를 걷지를 못합니다. 그러므로 이성적으로 생각한다면 은 절대로 절대로 담대하게 걸어 나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환경도 초월하고 이성도 초월하고 주님께 말씀을 고하고 주께서 말씀을 주시면 말씀을 부여잡고 주님만 바라보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라봄의 법칙인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소리 안 보이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고 내 앞길 질흙 같이 어두워도 오직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하나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다가지고 계신 예수님 이 예수님만 바라보고 나가면 예수님께로부터 올라온 믿음이 우리 속에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죄인들은 예수를 바라보십시오. 주께서 용서해주시는 능력을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마귀와 세속에 묶인 사람도 예수님을 쳐다보십시오. 예수님께로부터 마귀의 쇠사슬을 끊고 세속에서 구출해 주는 위대한 능력이 나타납니다.
병자로 고생하십니까? 예수를 바라보십시오. 예수님만이 온갖 병을 고치는 위대한 능력을 갖고 계시며 능력을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생활에 시달리고 낭패와 고통과 실망에 처하고 사업에 실패했습니까?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생명을 주되 넘치게 주기를 원하시고 그 능력을 예수님은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 죽음이 우리에게 다가올지라도 우리는 죽음을 바라보아서는 안 됩니다. 사망과 음부를 이기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예수를 바라보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믿음의 주여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니고데모를 보고 말씀하시기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느니 이는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구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오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 우리를 구원하는 능력이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우리에게 넘쳐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힘차게 바라볼 때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 영혼을 구원하는 능력이 임하시고 우리를 해방케 하는 능력이 임하시고 우리를 치료하는 능력이 임하시며 우리를 축복하시는 아브라함의 축복의 능력이 임하시며 우리를 사망과 음부에서 건져내어서 영생과 천국을 누리는 능력이 예수께로부터 임하시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이는 인간의 능력이 아닙니다. 이거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넘쳐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는 힘으로도 되지 아니하고 능으로도 되지 아니하고 예수를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그리스도께로부터 넘쳐 나오는 성령의 능력으로 모든 흑암을 극복하고 파도를 극복하고 바람을 극복하고 승리로운 삶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여기에 베드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걸어가다가 그만 바람이 불고 파도가 그를 때리니 그 순간에 예수님을 바라보는 눈을 돌이켜서 바람과 파도를 바라보고 그 마음 속에 공포심이 물밀 듯이 다가왔습니다.
그러자 즉시로 그는 물에 빠져버리고 말은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바라보는 눈을 돌이켜서 우리의 환경을 바라보면 그만 즉시로 우리는 물에 가라앉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의 능력은 다 예수께로 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눈을 돌이키면 그 다음에 우리는 능력과 관계가 끊어지는 것입니다.
전깃줄이 끊어진 것처럼 우리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끊어져버린 것입니다. 그 때는 물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기적적으로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눈을 돌이켜서 다른 곳을 바라보면 하나님의 능력에서 끊어지기 때문에 그민 그는 즉시로 물에 까라않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살아갈 때 예수만 바라보아야지 혹은 돈을 바라보거나 권력을 바라보거나 인간의 지혜를 바라보거나 자기의 성취한 것을 바라보거나 삶의 어려움을 바라보게 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기 때문에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물에 빠져 들어갈 때 어떻게 할까요? 여기 베드로는 다시 돌이켜 예수님을 쳐다보고 "주여! 나를 도우소서" 하고 고함을 친 것입니다. 우리도 여러분 인생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눈을 돌이켜서 세상을 바라보다가 낭패와 실망을 당하고 까라 앉게되면 즉시로 주님께 부르짖어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자를 주님께서 버리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회개해야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랑한 죄를 회개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눈을 돌이켜 주를 바라보지 않고 세상을 바라본 죄를 회개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즉시 주님의 도움을 구하고 다시 주님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그가 회개하고 예수님을 다시 바라보자 예수님이 오셔서 그의 손을 붙잡아주신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고난을 당해서 비로소 예수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자복하고 주님을 바라보면 주님께서 다시 와서 우리를 건져 주시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회개하지 아니하면 주님께서 찾아오지 않습니다.
주님이 차에 싫은 것을 상한 마음이라 상하고 애통하는 마음을 주님께서는 멸시치 아니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회개하면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회개하고 주님을 바라보자 주님이 와서 그를 붙잡아 주신 것처럼 오늘날도 우리가 고난 중에서 우리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하면 주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내가 고난 당하는 것이 유익이라 고난 당하기 전에는 주님을 따르지 않았더니 고난 당하고 난 이후로는 주님을 따르나이다 하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교만 때문에 종종 주님을 떠나서 세상을 향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매를 맞고 낭패와 실망을 당하자 깨닫고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고난은 반드시 나쁜 것이 아닙니다. 고난은 우리를 회개시키는 채찍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교만을 깨뜨리는 방망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이끌어서 다시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는 그러한 선생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고난 당할 때는 무엇인가 할 때인 것입니다.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너희 중에 고난 당한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회개의 기도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는 기도를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로 도로 돌아가는 기도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서 다시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환란 때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다시 예수님을 바라보면 예수님이 와서 붙들어 주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참으로 물에 빠졌다가 더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이 직접 손을 잡고 예수님과 함께 스크럼을 짜고 배에 걸어 들어온 것입니다. 고난 당하기 전에는 자기 혼자 걸어나갔는데 이제 돌아올 때는 예수님과 손을 마주잡고 걸어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고난 당하고 남 다음에 더 큰 은혜를 받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 다시 걸어 들어오는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와 함께 손을 잡고 배에 들어오니 즉시 바람과 파도가 잠잠한 것입니다. 우리가 고난 중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그리스도와 함께 인생을 출발해서 걸어가면 주님께서 역사 하여 주셔서 우리 운명의 바람과 파도가 잠잠해 지고 다시 한번 축복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베드로는 함께 걸어와서 배 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배 안에 들어오자 말자 그 배는 즉시로 육지에 도착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사건을 한번 살펴보십시오. 예수님의 다른 제자들은 내내 배 가운데 웅크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베드로 체험한 이 놀라운 체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물위로 걸어가는 체험도 그들은 하지 못했고 회개하는 체험도 하지 못했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돌아오는 이 놀라운 체험도 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모험으로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을 의지하고 나아가면 비록 실패하는 일이 있더라도 그를 통해서 더 깊은 신앙을 체험하게되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놀라운 은혜도 받을 수 있게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에게 촉구합니다.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구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구하십시오. 주여, 말씀을 주시옵소서. 내게 말씀하시옵소서. 주의 말씀을 계속 구하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 말씀을 주십니다.
말씀을 주시면 믿음으로 그 말씀에 담대하게 그 말씀에 서서 여러분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거 귀에는 아무소리 안 들려도 모험적으로 인생을 나아가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기적을 인생에 체험하게되는 것입니다.
혹시 실패할 때가 있을지라도 곧 회개하고 돌아서서 다시 예수님을 바라보면 위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은 위대한 경험을 가지고 살기 위해서 오늘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삶을 가지십시오.
- 기 도 -
사랑이 많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을 주의 백성들에게 부어주시옵소서. 우리 다같이 배를 타고 인생 항해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기 위해서 인생항로 위에 나타납니다.
항상 주님께 말씀을 구하게 도와 주시옵시고 말씀을 받고 믿음으로 모험적으로 담대하게 기적을 기대하며 인생을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혹시 실패할 지라도 회개하고 다시 예수님을 바라보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우리 모든 성도들 붙들어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아버지 하나님 아침예배에 나온 모든 성도들 병든 자는 고쳐주시옵소서.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희 원수 귀신아 물러갈지어다. 너희 악한 마귀는 떠나가라. 너희 모든 질병은 물러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고침을 받을지어다.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쳐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우리 아버지여. 개인, 가정, 사업의 수고하고 짐 진자들 그 짐을 다 옮겨 주시옵시고 주님이 함께 하여 주셔서 이사와 이적을 베풀어주시옵소서. 하나님이여,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 성도들 모두 다 영혼이 잘되며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하는 나라가 우리 모든 여의도 순복음 교회 성도들의 마음에 임하시고 지성전 위에 임하시고 동경 순복음 교회에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축복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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